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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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이 나오는군요.

"베놈"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5일

스파이더맨이 결국 마블의 유니버스에 합류하면서 상황이 상당히 재미있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소니쪽에서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 되었는데, 그래도 일단 소니가 주도로 간다고는 하지만 더 이상 아주 마음대로 진행할 수는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남은 상황은 과연 폭스가 어찌 나올까 하는 정도죠. 하지만 소니도 뭔가 해보겠다는 식으로 움직이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꿍꿍이가 있다는 것인지는 몰라도 베놈 기획이 굴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각본가와 개봉일이 나온 상황입니다. 각본가는 스콧 로젠버그라고 하네요. 콘 에어 각본가였다고 하네요. 참고로 이 외에도 제프 핑크너 라는 각본가 더 붙었으며, 제작자는 아비 아라드가 맡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블의 다른 프로

"밀레니엄" 시리즈가 속편이 나오네요.

"밀레니엄" 시리즈가 속편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9일

개인적으로 밀레니엄 속펴은 아주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영화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영화가 아주 좋다고 말 할 수도 없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었죠. 데이빗 핀처 영화중에서는 평작 정도로 평가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도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면들도 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흥행 역시 그냥 그런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결국 속편 이야기가 줄어들게 되었죠. 다만 이번 작품은 3부작이 아닌, 그 다음 작품을 영화화 한다고 하더군요. 감독은 페데 알바레즈로 정해진 상황이며, 배우는 나탈리 포트먼, 알리시아 비칸데르, 스칼렛 요한슨이 물망에 오른 상황입니다. 각본가는 스티븐 나이트라고 하네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스핀오프가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스핀오프가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7일

현재 스파이더맨은 마블과 소니의 합작으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소니에서 계속해서 쥐고 가야 하는 만큼 결국에는 어느 정도 소니의 입김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시빌워에서 데뷔를 치룬 만큼 그래도 나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 할 정도는 되었죠. 하지만 소니측에서는 그 외의 것들에 관해서 역시 계속해서 진행하기를 원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베놈에 이어 또 다른 프로젝트도 준비중이죠. 바로 실버 세이블과 블랙 캣 입니다. 현재 각본은 크리스토퍼 요스트라는 사람이 집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토르 : 라그나로크의 각본가이기도 했다네요.

"좋은 날"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좋은 날"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일

오랜만에 배우 캐스팅 이야기로 땜빵입니다. 원래 이 작품의 제목은 "거위를 노래하다"였는데, "좋은 날"로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바로 문소리, 박해일, 박소담 입니다. 이 영화에서 문소리와 박해일은 연인사이로, 박소담은 연인이 묵는 여인숙 주인의 딸내미로 나온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