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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크보 - 일본 간 수준 차이를 인정하지 못 하는 사람들이 많네

잡학다식의 바다|2016년 7월 29일

라뱅 - 일본 가서 폭망 후 한국 오니깐 3할 정민태 - 일본 가서 폭망 후 한국 오니깐 평자책 3점대 이범호 - 일본 가서 폭망 후 한국 오니깐 3할 이승엽 - 일본에서 2할 5푼도 못 쳤는데 한국 오니깐 3할 김태균 - 일본에서 2할 5푼 찍다가 한국 오니깐 타격왕 이종범 - 일본 가서 폭망 후 한국 오니깐 3할 1,2명도 아니고, 이 정도 수준이면 리그 수준 차이가 있다는 걸 인정해야지.

야구 '스트라이크존' 에 대한 단상

야구 '스트라이크존' 에 대한 단상

89세 동정 최노인|2016년 6월 14일

본인은 속칭 '야알못' 이긴 하지만 아버지의 영향으로 인해 프로야구 경기를 가끔씩 챙겨 보며 부족한 지식을 채워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가장 의문스러웠던 것은 바로 '스트라이크존' 이라는 것인데요, 규정상 타자의 무릎부터 겨드랑이 까지를 아우르는 직사각형 공간이라고들 하지만 실전에서의 심판들의 판정을 보면 뭔가 정량적이지 않고 편차가 심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심판의 능력/자질 부족 수준의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신장과 팔다리 비율 등 신체조건이 다르고 투수의 제구가 시시각각으로 달라지는 만큼 공을 타격하는 순간까지 방망이를 휘두르는 궤적 또한 매 순간순간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제아무리 동체시력이 뛰어난 심판이라고 해도 초고속 카메라로 좌

[영화] 골 _ 2016.4

[영화] 골 _ 2016.4

23camby's share|2016년 4월 7일

스포츠팬, 축구팬이라면 많이들 좋아하는 영화인 듯 하지만나에게는 좀 별로다. 스포츠라면 나도 엄청 좋아하긴 하지만이건 아닌거 같다. 기본적으로는 스포츠영화이기 이전에 인생역전의 이야기라고 보는게 맞을텐데이놈의 주인공은 인생을 개척하려는 도전이라고는 전혀 하지 않는다.타인에 의해서 질질 끌어가서 억지로 성공하는 모양새가 전혀 맘에 들지 않는다. 어찌어찌 성공해서 해피앤딩을 맞긴하지만좌절과 도전같은 기본적인 열혈요소가 들어가 있지 않은 스포츠영화는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축구영환데 주인공, 산티아고 # 는 토니파커 # 좀 닮은듯 ㅋ +심지어 잘나가는 축구선수 해리스 # 는 스티브내쉬 # 를 닮은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