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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14, 라라펠 꼬꼬마의 모험 시즌1 엔딩
느긋하게 진행하다가 카스트룸부터 마도성까지는 단번에 달려서 엔딩을 봤습니다. 둘 다 스토리 던전이라 그런가, 던전 자체 난이도는 별로 높은 편이 아니고 파티원들이 다들 엄청 쎄서, 그리고 영상 보는 동안 다 해치워버리는 분위기라서... 영상 보고 따라가다 보면 종종 길을 잃기도 하고! 늘 보스전 길은 막혀있고 '나도 들여보내줘 엉엉'하는 제게 파티원들이 '후후후. 초행님은 안락하고 편안하게 영상이나 보시죠! 귀하신 몸을 움직여 싸우는 일 따위 허락하지 않겠습니다!' 하다가 끝났습니다. (...) 카스트룸이나 마도성이나 영상이 진행하다 보면 진짜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지라; 파티원들이 그때그때 기다리는게 매너라고는 도저히 못하겠군요. 실제 공략에 대해서는 두번째 갔을 때부터 배워야겠다고
![[파판14] 고대의 무기 : 아트마 완성](https://img.zoomtrend.com/2015/09/13/b0125375_55f5683a4a6f9.jpg)
[파판14] 고대의 무기 : 아트마 완성
이때가 벌써 10일전.. 제니스에서 아트마까지 10일 걸렸네요 찬란히 빛나는 12지역의 아트마들 제니스 강화! 템렙은 90에서 100으로 올랐지만..스펙은 그대로입니다 사실 진짜는 이제부터죠. 아니무스를 향해..

스크린샷 정리③
제목 쓰기 귀찮다. 누가 나 대신 창의적인 제목을 써 줬으면-,.- 트친 분들이 모여있는 서버로 이전한 첫날 지인분들과의 첫 만남. 모그리 미니온을 꺼내서 춤추는 것도 구경하고. 이때 우체부 모그리 인형이 막 발매된 때라 그 특전(이라고 쓰고 본체라 읽는다)인 우체부 모그리 미니온을 자랑하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ㅅ-ㅋ 아라크네 로브 때문에 새로 마련하게 된 아티잔 세트의 디자인이 너무 별로라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장비(지만 남자용은 요리사 AF 살짝만 바꾼 거ㅠㅜ)로 미라프리해 버리고 제트블랙(일명 리얼블랙?)으로 염색했다. 꽤 마음에 듦. 모두나에서 우연히 만난 지인, 슈가 님. 왠지 연예인처럼 찍혔다. 또 림사에서 만난 슈가 님(...) 넓은 에올제아에서 이 분 마주칠
![[FF14] 스샷 정리(「・ω・)「](https://img.zoomtrend.com/2015/09/11/b0041519_55f2e94c9a9e2.jpg)
[FF14] 스샷 정리(「・ω・)「
오늘은 무사히 잊지 않고 정리(잊을 뻔하기는 했지만...). 쵸코보 버디 랭크10 달성 어치브먼트 보수 쵸코보 수트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곀ㅋㅋㅋㅋㅋㅋㅋ 네타 장비를 즐기지는 않기에 스샷 찍고 여관방 라커로 직행했다(´_ゝ`) 아라크네 힐러 로브. 디자인이 완전 취향이라 갖고는 싶은데, 재료도 구하기 어렵고 크래프터 요구 능력치도 최고인 제작 아이템이라 가격이 한 피스에 100만 길이 넘어가고 이래서 차라리 내가 직접 만들겠다고 덤벼들어서 완성했다. 그런데 저 문제의 크래프터 요구 능력치까지 재봉사와 가죽세공사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기까지 전 재산을 쏟아 부어서 오히려 사는 것만 못한 안습한 결과가(...) 도중에 이건 잘못돼도 크게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기는 했지만, 이미 들인 돈이 있어서 그만두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