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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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14] 스크린샷(o・ω・o)

[파판14] 스크린샷(o・ω・o)

에올제아生活記+α|2015년 9월 16일

오늘은 빼먹을 뻔했지만, 적은 양이라도 올려서 위기 탈출o(`ω´*)o 흑마도 제대로 쓰기 시작하면서 장비 외관을 아라크네 캐스터 셋으로 바꿨다. 이것도 자급자족으로 제작. 어쨌든 크래프터를 올려 두면 편리하긴 해. 조디악 넥서스 빛 모으기 겸 엑스칼리버 단계용 아이템 얻기로 던전을 뺑뺑이하던 중, 헐브레이커 아일에서 연속으로 똑같은 파티원(4명 모두)과 매칭됐다. 신기한 우연. 스타 더스트 로드 넥서스 완성. 넥서스 다음, 릴리스 로드로 빠른 업그레이드. 넥서스는 세상의 빛도 보지 못하고(...) 이미 조디악 웨폰을 하나 완성한 사람은 소재 얻기 퀘스트를 미리 받을 수 있어서(반복 가능 퀘스트) 넥서스 단계에서 릴리스 로드용 아이템을 미리 모을 수 있다. 실쿠스 탑에서

[파판14] 첫 레이드, 크리스탈 타워 : 고대인의 미궁

[파판14] 첫 레이드, 크리스탈 타워 : 고대인의 미궁

파판14|2015년 9월 14일

레이드를 와우 리분시절 이후로 안한터라, 걱정좀 했습니다. 레이드는 하드하다는 인식이 있는터라, 주말에도 할까말까 하다가 못했었죠 그런데 친구의 이끌림에 막상 가고 보니, 아주 가볍고 좋더군요. 24인이라는 인원이 레이드를 한다는 느낌은 주면서도 난이도는 낮아서 부담은 전혀 없는.. 물론 이후의 레이드는 어렵겠지만, 유저들에게 첫 레이드를 접하는 던전으로서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일정수준 템 요구하고, 수십번 트라이하고, 미터기 따지고 하면 라이트 유저들은 레이드를 접하기 힘들죠 이번 주말에는 대미궁 바하무트도 갈거 같네요

[파판14] 오늘도 잊지 않고 스크린샷(ΦωΦ)

[파판14] 오늘도 잊지 않고 스크린샷(ΦωΦ)

에올제아生活記+α|2015년 9월 14일

극 이프리트 말 얻기용 고정파티에서 전원 말을 얻어서 마지막이 된 날의 기념 촬영. 나는 이때 11 때부터의 지인이 있는 서버로 이전해서 부캐로 대신 참석했기 때문에 말이 없다. 가운데에 말에 안 타고 서 있는 미코테가 내 부캐. 이슈갈드 방위전의 비샵(드래곤). 메인 퀘스트 중에 가는 곳임에도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지옥 같았다-_-;; 메인퀘스트 룰렛에 포함해 버렸음에도 다들 클리어하고 다시는 안 가려고 하는 바람에(아무도 메인퀘 룰렛을 안 함(...)) 후발주자가 클리어하기 어려워져서 나중에 대폭 완화되긴 했다. 구 버전 시작할 때 주술사로 시작했지만, 렙업 도중에 잡(Job)이 추가되고 백마 AF에 낚여서 메인을 백마로 바꿔 버린 후 32쯤에서 레벨이 동결돼 있던 주술사 렙업을 다

[파판14] 스샷이다, 스샷(「⊙ω⊙)「

[파판14] 스샷이다, 스샷(「⊙ω⊙)「

에올제아生活記+α|2015년 9월 13일

파판14 Before the Fall OST를 들으며 열심히 정리. 길고도 길었던 조디악 웨폰 최종 강화 완료의 순간. 이 감동적인 순간을 우리의 밥 진 이프리트 쨔응이 함께해 주었습니다(...) 이 책은 지금도 미라프리해서 쓰고 있다. 정말 예쁜 책(o・ω・o) 골드소서 포인트(MGP)로 교환할 수 있는 포레스트 튜닉. 그리다니아에 있는 NPC들이 입은 것을 보고 '나도 갖고 싶다~' 했는데, 골드소서 교환 아이템으로 등장했다. 잘하지도 못하는 트리플 트라이어드로 간신히 교환 포인트만큼 모아서 얻었다ヽ(;´Д`)ノ 편해 보이는 데다 등의 12신 문신도 슬쩍 보이는 게 꽤 만족스럽다. 남캐는 괜찮은 디자인 중에는 문신 보이는 옷이 거의 없어서ㅠㅜ 복숭아꽃이 만개한 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