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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라 선샤인 - 뮤즈 업적이 진짜 넘사벽이긴 했습니다.

럽라 선샤인 - 뮤즈 업적이 진짜 넘사벽이긴 했습니다.

솔까말 전작서 전설 중의 레전설이었지요. 지난화의 곡 '마음이여 하나가 되어라'로 무사히 러브라이브 예선을 돌파하기는 했지만, 정작 우라노호시 여학원의 입학설명회 신청자수는 여전히 0명이라서 고민하는 치카. 거기다 자신들의 롤 모델인 뮤즈는 비슷한 시기에 이미 학교를 구하는데 성공했다는 사실을 듣고 더더욱 고민에 빠져 다시 도쿄를 찾아 그 해답을 찾고자 하는게 12화 줄거리인데요. 또 '도쿄 신사에서 도움이 될만한 사람'을 만난다길래 쿠로사와 자매와 마찬가지로 저도 설마…했지만 정작 나온건 세인트스노우라서 아쉬웠구요. 이야기를 돌려서 하기사 전작서 뮤즈 업적이 워낙 넘사벽이기는 했지요. 학교를 구하자는 명목으로 일어서서 폐교 문제도 무사히 잘 해결한 다음에도 몇번 위기상황을 맞기는 하지만,

드래곤볼Z 보다 진짜 인내심 초사이어인 되겠네요.

드래곤볼Z 보다 진짜 인내심 초사이어인 되겠네요.

이걸 당시 라이브로 다 보신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여기까지 내려오시면서 ㅅㅂ 뭔 스크롤이 이렇게 길어? 라고 느끼셨다면 딱 제 심정도 그와 같습니다…. 본편은 완결된지 2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영상물과 게임 등 여러가지 신작이 나오는 말이 필요없는 물건너의 국민만화 중 하나인 '드래곤볼'. 지지난주 일본을 찾았을 때 마침 모 지상판 방송에서 추억의 명작극장으로 드래곤볼Z 160화 '전투력 무한대!! 셀이라고 불리는 파괴의 신 탄생'편을 틀어주길래 와 옛날 생각난다 하면서 호텔 침대에서 각잡고 정좌하며 집중하여 봤습니다. 저도 드래곤볼이 한창 인기 피크를 달릴 때 국민(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을 보낸 그 시절 시대였으니까요…. 와 근데 드래곤볼Z가 보통 기 모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