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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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일 좋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8월 31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가는 날이니까 블로그 후딱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마카앤로니 볼 건데? 마카로니 보고 말타러 갈 건데?! ㅋㅋㅋㅋ 그래!! 근데 말은 탈 수 있을지 모르겠당! ㅋㅋㅋㅋㅋㅋㅋ 로이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어제 마지막으로 하고 싶었던 것을 말하는 고집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은 조식을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방에 있는 걸로 아침을 해결해야 합니다. 오는정 김밥을 먹어도 될까? 냉장고에 있었던 것이 아니거든요. 그래도 일단 한번 냄새로 확인을 해볼까 합니다. 어?! 냄.......
기가막히게 좋구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8월 23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뭐야? 왜 4시에 일어난 거야?! 그냥 눈이 떠져서 일어나버렸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새벽의 귀한 시간이 생기면 완전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을 먹어볼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먹고 책을 쓸 겁니다. 너무 맑은 머리 상태 너무 좋아!!! 이런 귀한 상황에는 책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저는 나름의 원칙들이 세워져 있어서, 그 상황이 되면 고민할 거 없이 그걸 합니다. 예를 들면 집중력이 살짝 떨어진 상황이면 블로그를 쓰고, 설거지를 할 때면 저장해.......

지금 나의 꿈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8월 1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엄마처럼 자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예가 어제 미술학원을 늦게 마치고 거실에서 티비를 보다가 잠이 들었나 보네요. 사실 저는 이런 수면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지 않은데, 늦게까지 미술을 하고 돌아왔는데, 이정도의 자유는 누려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 아내의 기차표를 확인해야겠습니다. 새벽에 보면 표가 있거든요. 12시 28분보다 늦은 표를 원하는데, 애매하네요. 어쨌든 이 시간 표가 이미 있기 때문에 일단 넘어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 하루미감 한잔하고!! ㅎㅎㅎㅎㅎ.......

축복의 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7월 16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 먹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5시 10분에 아침을 먹습니다. 오늘 광주에 강연이 있어서 일찍 기차를 타야하거든요. 제가 아침에 나가면 아내가 애들 등원 시킬 때 바쁘니까 가방을 좀 챙겨주고 나가야겠습니다. 헉!!!!!!!!! 로이 수영복 가방이 왜 그대로?? 어제 꺼내서 씻고 말렸어야 하는데, 이게 그대로 있었습니다. 얼른 빨고 널어야겠어요. 강풍으로 말리면 될 거야!!! 그리고 나갈 준비를 하고 변기에 앉았는데, 왓!!! 너 왜 지금 일어났어??? 지금 6시입니다. 로이가 일어나는 시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