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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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내 이마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0월 31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또 거실에서 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내가 어제 거실서 혼자 2차를 하고 또 외박을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후딱 밥을 해놓고 운동 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빵!!!!!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빵을 먹고 시간이 남아서 이메일 체크를 하고 운동 가려고요. 오! 많이 와 있네! ㅋㅋㅋㅋㅋ 사실 저는 회사원이 아니다보니 이메일을 매일 확인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업무차 저에게 보낸 메일을 계속 깜빡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어서 답을 줘야겠습니다. 이제 운동가야지!!!!.......

멋진 은니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0월 29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아침은 토스트 2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빵이지만 애들은 밥을 줘야하니 밥도 해놨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블로그를 쓰면 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후딱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히 글을 쓰고 있는데, 리예 핸드폰에 알람이 울립니다. 아놔!!!!!! 무슨 알람을 5분마다 해놓냐고!!! 진짜 일어나지도 않을거면서 알람을 여러 개 맞춰놓고 잡니다. 특히 다음 날 무슨 일이 있으면요. 이럴 거면 네 방에서 혼자 자라! 라고 하지만.......

대굴대굴 로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0월 25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같이 나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시에 일어났는데, 아내도 눈을 떴길래 같이 나갑니다. (현시점) 딜레이가 길기도 하고, 며칠 동안 너무 바빠서 제가 일만 하고 있어서 건너뛰긴 했는데, 그 사이에 장인장모님이 오셨습니다. 아내는 매일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 아버지가 생각나서 아침에 일어난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장모님!!! 안녕히 주무셨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밥을 지어볼까?! 밥을 잘하는 것을 인정 받았더니, 제가 혼자 밥을 전담하게 되는 아이러니가 생.......

피곤해서 그런 거야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0월 20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아침은 빵으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날짜를 좀 건너 뛰었는데, 어제는 리예가 친구집에서 자고, 로이는 효도관광을 가서 신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신나게 놀았죠. 그래서 술도 좀 했지만 적당히 먹어서 그런지 빵으로 아침이 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먹고 일하러 갈 준비를 하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 봄보미야!! 잘 잤냥?! ㅎㅎㅎㅎㅎㅎ 사랑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애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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