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Posts
607 posts
일년이 넘어서야 올리는 신혼여행기-쿠알라룸푸르 편
다들 잘 지내셨나요.....(라고 물어보지만 다들 어디가고 없...다) 전 작년 3월9일에 드디어? 식을 올리고 10일날 신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젠 늙었는지 타자치는 것도 힘겨워 -_- 일단 사진들 쭈욱 보시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 일단 다음 이미지는 신여의 여정입니동 아. 잠깐!! 그 전에 먼저 왜 말레이시아인가? 왜 코타 키나발루인가? 이 부분이 궁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응?) 하지만 나는 이야기 합니다. 그러니까 들으세요.(강요) 1. 비용문제. -사실 하와이에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다른 렌즈를 가져가지 않아 전부, 풀프 환산 35미리 렌즈로 촬영해야 했습니다;;; 선착장 맹글로브가 우거진 강을 이런 배로 돌아다니는데 제법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가끔 이런 거함도 돌아다닙니다 도마뱀도 만나고 원숭이도 만나고 두 사진은 35미리 렌즈라 무리하게 크랍했습니다 드디어 컴컴한 밤이 되어 드디어 나무에 무수히 명멸하는 반딧불들을 촬영했습니다-_-;;;;;;;;;;;;;;; 실제로 보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사진으로 담은 적이 없다고 들었는데, a3000의 iso를 최대로 높여서 찍었더니 이런 망작이;;;;; A7S로 찍는다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혹시 여기 가시는 분 계시면 꼭 밝은 망원레즈를 가져 가세요 저녁 무렵에 나오는 원숭

코타키나발루 기차여행
크리스마스를 끼고 말레이시아 령 보르네오 섬에 위치한 코타 키나발루를 다녀왔습니다 증기기관차가 끄는 열차 여행이 있다고 해서 이용해봤습니다 목탄을 태우는 기관차에서 나오는 연기 냄새가 괜찮았습니다 열차는 영국 식민지 시절의 협궤를 이용해, 폭이 좁습니다 아침 식사로 빵과 차를 줍니다 점심은 4단 도시락이 나옵니다 음식들이 입에 맞더군요( 어디를 가도 체질 상 안 맞는 음식이 없습니다만;;; ) 가끔 정차해서 주변을 둘러보기도 합니다 사진은 "진남사"라는 중국사원입니다 진남사의 진남전. 중국 분위기가 물씬합니다. 시내 곳곳에서 한자로 된 간판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경제를 화교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친절한 승무원들입니다 느긋한 여행을 즐긴다면 한번쯤 타볼 만합니다 (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