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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야시장 잘란알로 칠리크랩 씨푸드 및 한국식당 코코포차
발리에서 단 한 번도 한식을 찾지 않은 이유는 나름 내가 싸가지고 간 진미채볶음과 김치, 오이장아찌가 한 몫했으리라 생각한다. 반찬 3가지나 있으니까 라면만 사다 놓고 쌀밥 놓고 먹으면 나름 한식 맛 나니까라며 스스로 칭찬. 뭐 해외까지 나가서 한식 찾는 게 싫으신 양반들도 있지만 발리 풀빌라에서 아침을 안주다 보니까. 사십대가 되니까 3일에 1번은 한식 먹어줘야 하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도착하자마자 한식을 찾게 되었다. 워낙 대형 도시이고, 한국인 이민자들이 많으니까 당연지사 한국식당도 있을꺼라고 생각했거든. 우리가 찾은 곳은 쿠알라룸푸르 야시장인 잘란알로 내부에 있는 "코코포차&quo.......

일년이 넘어서야 올리는 신혼여행기-쿠알라룸푸르 편
다들 잘 지내셨나요.....(라고 물어보지만 다들 어디가고 없...다) 전 작년 3월9일에 드디어? 식을 올리고 10일날 신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젠 늙었는지 타자치는 것도 힘겨워 -_- 일단 사진들 쭈욱 보시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 일단 다음 이미지는 신여의 여정입니동 아. 잠깐!! 그 전에 먼저 왜 말레이시아인가? 왜 코타 키나발루인가? 이 부분이 궁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응?) 하지만 나는 이야기 합니다. 그러니까 들으세요.(강요) 1. 비용문제. -사실 하와이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센트럴마켓에 갔다 젤 처음으루. 이것저것 잡동사니가 가득가득 가격도 착해서 쇼핑하는데 꽤 오래걸렸다. 바투동굴 가는길. 저 계단... 동굴안은 무진장 시원하겠지라고 생각한 게 나의 착각이다. 부킷빈탕거리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 싶은 야시장. 최고맛집인듯. 야경. 트윈타워 어느각도에서 봐도 예쁘다. 호텔꼭대기에 위치했는 스카이바라는 곳에서 트윈타워를 보면 정면으로 제일 잘 볼 수 있다. 현지친구가 예쁘다고 구경시켜준 곳. 우리나라와 차원이 다른 멜론빙수의 아삭아삭함. 수박이 너무 싸서 큰일이네 여기는... 방사르쪽에 있던 카페도 들리고. 그 와중에 한식도 챙겨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