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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기차여행
크리스마스를 끼고 말레이시아 령 보르네오 섬에 위치한 코타 키나발루를 다녀왔습니다 증기기관차가 끄는 열차 여행이 있다고 해서 이용해봤습니다 목탄을 태우는 기관차에서 나오는 연기 냄새가 괜찮았습니다 열차는 영국 식민지 시절의 협궤를 이용해, 폭이 좁습니다 아침 식사로 빵과 차를 줍니다 점심은 4단 도시락이 나옵니다 음식들이 입에 맞더군요( 어디를 가도 체질 상 안 맞는 음식이 없습니다만;;; ) 가끔 정차해서 주변을 둘러보기도 합니다 사진은 "진남사"라는 중국사원입니다 진남사의 진남전. 중국 분위기가 물씬합니다. 시내 곳곳에서 한자로 된 간판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경제를 화교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친절한 승무원들입니다 느긋한 여행을 즐긴다면 한번쯤 타볼 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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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숙소 패키지 코스 섬투어 시티투어 추천 선셋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동남아의 휴양지는 바로 코타인데, 진짜 비가 내리는 날 조차도 너무 붉게 물드는 모습에 살짝 감동, 물론 선셋 뿐만 아니라 다양한 근교의 섬투어 뿐만 아니라 시내의 관광지까지 3박5일 진짜 알차게 다녀왔어요. 1. 코타키나발루 패키지 3박5일 코스 저는 친구들과 함께 비오비 통해서 세미 패키지 스타일로 다녀왔는데 항공권과 호텔을 제외하고 선택한 일정에 맞춰 투어나 식사가 포함, 물론 비오비에서는 항공권, 호텔 예약 대행도 함께 해주고 있어요. 무엇보다 비오비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전 일정 단독 차량으로 우리끼리만 떠나는 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5) 말레이시아의 국가 위상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타워. 쿠알라룸푸르의 랜드마크. Petronas Twin Tower
KL118, 메르데카 타워가 완공되면서 이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가장 높은 마천루라는 타이틀은 내줬지만 여전히 말레이시아의 얼굴.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건물입니다. 바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인데요. 낮이나 밤이나 언제 찾아도 눈에 띄는 이 건물의 전망대를 제 친구인 타츠야씨가 찾아가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모형이 보입니다. 이 모형을 보면 타워 중간에 육교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이 육교에 전망대 역할을 하는 구름다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다리 말고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유료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86층에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쿠알라룸푸르 도보 여행 #16) 정원 도시의 빛. 쿠알라룸푸르를 만나다.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 므르데카 광장, KL118, 오리엔탈 코피>
밥을 먹고 나오니 이제 해가 슬슬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는데요. 이곳은 동남아이고 적도에 가까운 곳이다 보니 아무래도 낮이 되면 많이 덥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이른 시간부터 움직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해가 뜨지 않은 시간임에도 이미 집을 나와 일터로 향하는 분들이 꽤 많군요. 쿠알라룸푸르를 넘어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사무실도 하나 둘 불을 켜고 일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해가 빠르게 뜰 것 같아요. 그래서 바로 지금부터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시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문화유산이라 하면 역시 이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Sult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