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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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걱정된다
개봉일 2013.04.01. 작품소개부장님도 쩔쩔매는 '슈퍼갑 계약직' 미스김과 그녀를 둘러싼 직장인들의 일과 사랑을 차별화된 리얼한 에피소드 안에 유쾌하고 발랄하게 그려낼 본격 로맨틱 생존 코미디 드라마 기대직장인들의 일과 사랑 우려파견의 품격 흥행예상기대 < 우려 파견의 품격은 분명 재미있는 일드였다. 일본에선 대박났다. 그러나 한국 리메이크는 모르겠다. 일드팬과 로코팬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진 몰라도 대박은 모르겠다. 이제와 생각해보니 ‘파견의 품격’과 ‘가정부 미타’의 여주는 비슷한 구석이 많다. 일본인들은 그런 스타일의 영웅 캐릭터에 열광하나보다. 그런데 한국은 다르다. 이건 그냥 내 생각인데 한국의 시청자들은 영웅을 믿지 않는 것 같다. 하도 뒤통수를 많이 맞아서인지 뭐 때문

직장의 신
> .... 출처 : 보기 「'직장의 신'은 회사 간부도 꼼짝 못하게 만드는 카리스마 계약직 미스김을 둘러싼 식품회사 직원들의 좌충우돌기. 김혜수는 이 드라마를 통해 지난 2010년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이후 2년 4개월 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소개 글을 읽다 보니 왠지 일본 드라마 '파견의 품격'(만능 사원 오오마에)가 생각나더군요.. 대학생 시절 강의 중에 이 드라마를 봤었던가..소개 받았던가.. 뭐 그런 이유로 저도 재밌게 본 적이 있었는데.. '직장의 신'은 이 '파견의 품격'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꽤 재미있게 봤던 (일본)드라마이기에.. 한국에서도 재밌게 나왔으면 좋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