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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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GTA5 (그랜드 테프트 오토 V) 엔딩 후기 (스포없음)

[PC] GTA5 (그랜드 테프트 오토 V) 엔딩 후기 (스포없음)

엄청 오래전에 구매했던 게임인데 드디어 엔딩을 봤습니다. 4년은 걸린거 같은데 정확하게는 모르겠네요. 다른 오픈월드 게임은 잘 했었는데이상하게 GTA5는 진행이 더디게 되었습니다. 미션 하나를 진행하면 다음 미션까지 텀이 좀 있고차 타고 이동해야되고 그래서 게임을 끄고 다른 게임을 하게 되는 그런 부분이 더디게 만든것 같습니다. 게임은 미드를 5시즌 정도 본 기분이었습니다.현실적인 부분도 있고 실제로 있을법한 내용들이라서 (실제로 겪은수는 없겠지만...)몰입도가 꽤 높습니다. 자유도가 높아서 차타고 다니면서 사람들 죽일수도 있고여러 서브 퀘스트를 통해서 레이싱도 하고 사람들도 죽이고많은 것들이 가능합니다. 비행기도 사고 차도 사고 헬리곱터도 사고 등등..장점 : 한글화 : 엄청난 자유도 : 미

[영등포 CGV] 미녀와 야수 골드클래스 후기 (노스포)

[영등포 CGV] 미녀와 야수 골드클래스 후기 (노스포)

골드클래스 입장권이 이번달 말까지라서 로건은 봤어서미녀와 야수를 봤습니다. 지난번 골드클래스 갔을 때는 딱히 불편함 없이 쾌적하게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이번에는 영화 시작하고도 점원이 왔다갔다 하면서 음식 가져다 주고음료 가져다주고 그래서 번잡하더군요.심지어 제가 선택한 와인이 없어서 창고에서 가져다 준다고 하더니영화 끝날때까지 안 주다가엔딩 크레딧 올라가는데 점원이 와서 주더군요.메모를 잘못해서 좌석을 못찾았다고...그냥 알겠다고 하고 받았습니다. 피자도 주문이 되는지 초반에 점원이 피자도 들고 들어오고난리도 아니더군요. 초대권이 있어서 봤는데제돈내고 보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습니다.편하게 영화 보려고 갔는데다른 관객의 편함을 위해서 내가 불편하게 되는 상황이라 어이가 없더군요.골드 클래스 얘기는 여기까

[스팀] To The Moon 투더문 엔딩 후기 (스포없음)

[스팀] To The Moon 투더문 엔딩 후기 (스포없음)

투더문은 예전부터 워낙 유명했고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너무 좋다는 내용을 들어서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메인 화면이 나오고 아름다운 음악이 같이 나옵니다. 투더문은 RPG 쯔꾸르를 통해서 만든 게임이라서 그래픽은 2D 도트 형태입니다. 한글화가 잘 되어 있어서 이렇게 한글로 대사들이 나옵니다. 선택지를 고르는 부분입니다. 게임 장르는 RPG라기 보다는 퍼즐 요소가 있는 어드벤처입니다.중간 중간에 소소한 퍼즐들이 있으며주변 물건들을 통해 스토리가 이어지는 방식입니다. OST가 너무 좋아서 게임을 하고 있으면 뭔가 치유되는 그런 기분이 듭니다.심지어 OST를 구매하게 되면 금액의 절반이 자폐아 복지 센터에 기부된다고 합니다.음악만 들어도 좋은 게임입니다

브레이킹 배드 후기 (스포 없음)

친구의 추천으로 브레이킹 배드를 보게 되었습니다. 일드, 미드, 한드를 번갈아가면서 보다보니 오랜만의 미드였습니다.친구가 인생 미드라고 추천을 하길래 봤는데시즌2 까지 보는 중에도 이게 왜?? 라는 의문이 생길정도였는데취향의 문제였습니다. 스토리는 대충 어떤 화학 선생님인 아저씨가 암 선고를 받고 약쟁이인 학생과 마약을 만드는 내용입니다. 그냥 주변이나 미디어에서 들었을 때에는 마약왕이 되어서 엄청나게 성공하는 내용일거라고 섣불리 추측하고 보게 되었는데 전혀 다른 내용이었습니다. 스포를 안 쓰기로 했으니 자세하게는 못 쓰지만매 회마다 예측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진행되고문화의 차이 때문인지 좀 황당하더군요.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좋아서 진짜 저 사람이 그런 사람일거 같다고 느낄 정도였는데너무 과한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