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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플러스 촬영, 보라매공원 가을풍경
갤럭시S21 플러스 촬영, 보라매공원 가을풍경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여전히 집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종종 카메라를 들고 출사를 나가기도 하지만, 오랜만에 집을 나섰는데 계절이 바뀌었더라고요. 오랜만에 보라매공원에 방문하여 사용중인 스마트폰 갤럭시 S21 플러스를 이용하여 가을 풍경들을 몇장 담아보았습니다. 낙엽들이 물드는 사진을 촬영하기에는 가장 좋은 시기이기도 하네요. 보라매공원은 예전 공군사관학교 부지에 조성된 공원으로 공원 규모도 상당히 크지만, 보라매 에어파크와 같은 공간들도 있어서 공원자체를 돌아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신림선 경전철.......
상소동 산림욕장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가을빛으로 물들다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상소산림욕장은 대전시민들에게는 인기 있는 단풍 명소이지만 아직 다른 지역사람들에게는 잘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가을 이곳을 다녀오고나서 장태산이 전국 메타명소가 된것처럼 이곳도 전국의 단풍명소가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대전 동구 상소동 산1-1042-273-4174 상소동산림욕장은 상소동산림욕장은 만인산과 식장산 자락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연체험을 할수 있고 오토캠핑장이 있어 자연속에서 캠핑도 할수 있어 가족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장소로 각광받는 시설입니다. 산림욕장을 이용하는 경우 별도의 입장료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그런데 현재 이곳은 곳곳에 정비, 개선 작업이 진행중이라 어수선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주차 공간도 현재는 외부에 임시로 마련된 주차 공간에 주차하셔야됩니다. 장태산에만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이 있는게 아니죠. 이곳에도 가로수길이 잘 조성되어있어 단풍이 지고 나서도 주황빛으로 물든 가로수길을 구경할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곳에 아름다운 단풍길이 있다해서 산책로를 따라 단풍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입구에 사람의 키보다 몇배는 더 큰 메타세콰이어나무가 주황빛으로 불들고 있습니다. 소나무, 메타세콰이어 등 수십 여종의 수목이 울창하게 자라고 있는 상소동산림욕장은 숲으로 우거져 피톤치드를 뿜어 내고 있는데요. 도심의 피로에 지친 이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보러온 돌탑 주변의 메타길은 주황빛으로 벌써 물들었네요. 일단 단풍 구경을 하고 내려와야하니 잠시 이곳의 돌탑은 남겨두고 오겠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단풍이 알록달록하게 물들고 있습니다. 올해는 비가 와야할때 오지 않고 비가 오지 말아야할때는 태풍이 연달아 몇개씩 오면서 단풍이 제대로 예쁘게 물들지 않았습니다. 작년에 이곳을 와본 이들은 올해 단풍 상태가 별로라고 하는데 타버린 단풍은 있지만 그래도 색은 곱게 물들어가고있습니다. 단풍을 보니 신이 납니다. 낙엽을 밟으며 단풍길을 뛰어봅니다. 여름이면 아이들의 물놀이장이 되는 사방댐쪽은 지금은 단풍이 가득합니다. 오후가 되니 한켠의 길은 빛이 없지만 조금씩 들어오는 빛에 단풍이빛이 납니다. 역시 단풍은 빛이 있어야 아름다운 모습을 제대로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듯합니다. 이곳이 유명해진데는 이 돌탑의 영향도 큽니다. 마치 해외의 어느 유명 유적지에 온듯한 이 돌탑은 가을빛으로 물든 단풍 메타세콰이어나무와 잘 어울립니다. 이곳의 조형물은 60년대 겨울 농한기를 이용해 마을 뒤에 7년간 1,650㎡의 성을 쌓아서 1971년 대홍수 때 산사태를 막아 마을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했다는 경력을 가진 이덕상옹이 2004년도에 시민의 건강을 빌며 완공한 돌탑이라고 합니다 가을빛으로 제대로 물든 이곳과 돌탑의 조화 어떤가요?올해 단풍구경은 이곳에서 한번이면 충분하겠죠? 이국적인 돌탑과 단풍이 잘 어울어지는 이곳 상소동산림욕장에서 산책을 즐기며 인생사진도 남겨보는거 어떠세요?
대전시청 가을풍경, 점심시간 산책
대전시청 가을풍경, 점심시간 산책.대전시청 주변에도 가을이 깊어가고 있네요.#대전공유, 공무원유튜버

가을 삼락공원 갈대밭
친구 민희랑 반차를 써서, 회사는 오전근무만! 야호! 이런날엔 왠지 기분좋다! 남들 일할때 쉬는 ㅋ 오랜만에 평일 나들이로 떠난 곳은~ 갈대 풍경이 유명한 사상쪽 삼락공원! 민희는 작년에 혼자서 셀카봉 들고 갔다왔다고! 나는 처음 가봄 갈대는 대학교 1학년때 첫 과제로 그렸던 내 첫작품! 그때 아주 자세히 관찰했던 기억이 낫다~ 지하철 타고, 경전철로 환승해서 르네시떼역에 내리니, 바로 삼락공원으로 연결되는 육교가 나왔다. 육교 따라 내려가니, 바로 삼락생태공원! 오우~워우~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가을정취가 좋았다! 갈대밭이 살랑살랑~ 약간 오후 쯤에 가서 더 분위기 있었는 지도! 난 카메라 가져가서 이리저리 팡팡 찍었다. 포토그래퍼 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