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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고무친 [四顧無親]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고무친 [四顧無親]

과천애문화|2022년 7월 5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고무친 [四顧無親] [四:넉 사/顧:돌아볼 고/無:없을 무/親:겨레 친] 사방을 둘러 보아도 의지할 곳이 없다. 사고무친 [四顧無親] [四:넉 사/顧:돌아볼 고/無:없을 무/親:겨레 친] 사방을 둘러 보아도 의지할 곳이 없다. [유]孤立無援(고립무원) : 아무도 도와줄 이 없다.(=無援孤立) /進退維谷(진퇴유곡) : 나아갈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난처한 지경에 빠지다. [예문] ▷ 사고무친의 외로운 신세 ▷ 고향이라곤 하지만 사고무친이긴 객지와 다를 바 없어 혼례를 치르러 처가에 갈 때 후행으로 따라가 줄 만한 먼 친척도 없다는 한탄과….≪박완서, 미망≫ ▷ 사고무친한 타향에서 또 한 해를 보내니 외롭고.......

사방 - 몽키 비치(Monkey Beach)

사방 - 몽키 비치(Monkey Beach)

중독...|2016년 3월 4일

사방에서의 첫 다이빙이라.. 액션 다이버스의 할아버지 존과 함께... 당연히 필리핀 마스터일 줄 알았는데 70은 족히 넘어 보이는 영국 할아버지와 함께 하게 될 줄 몰랐다. 몽키비치는 사방비치 바로 옆의 움푹 들어간 작은 비치로 초보자도 다이빙이 가능한 곳. 체크다이빙 포인트로도 많이 이용된다. 수중 지형은 경사진 산호초 지형으로 수심 20m 내외에서 완만한 경사의 모래지역이 펼쳐진다. 몽키 비치는 카메라 적응도 가뜩이나 되지 않은 판국에 시야까지 어마어마하게 나빴다. 심지어 물 온도까지 차갑.... 아침에 도착해 피곤이 채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정신없이 진행된 첫 다이빙. 대충 본 것들만 캐치캐치해서 정리.. 사진 상태는 쥐쥐인 것을 참고 하시길.. 물고기 가짓수가 적은 건 아니었다. 어마어마한 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