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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의 상황...
노선영 SBS 단독 인터뷰 백감독의 반박. 그리고 일요뉴스는 저의 현재 심정. 저 진짜 콜라 주문했다니깐요. 내일 오후 3-5시쯤 도착할테니 그에 맞춰 팝콘 사러 장보러 다녀오겠습니다. 아이스하키의 선전 본 뒤 이걸 보니 갑자기...어허허허허허
KBS 중계 칭찬했던 걸 취소합니다.
씨바 좀 다른 채널은 다른 빅경기 중계 해주면 안되나? 이놈의 국뽕 방송들...MBC나 SBS는 광고수입에 모가지를 걸어야 하니 그렇다 칩시다.근데 KBS는 국영방송+시청료 받아가는 곳. ...그럼 좀 다른 종목도 해줘야지 다 숏트랙을... 물론 MBC는 더함. 아이스하키 중계를 도중에 끊고 나중에 '딜레이 중계'식으로 연결안하고 휙~ 넘기고...(시바...KBS는 그래도 딜레이 중계라도 했어) 이번 아이스하키의 하일라이트닌 미국vs러시아 경기도 다른 방송 찾아서 봐야 했고...다른 익스트림 스포츠들도 마찬가지. ...첨엔 좀 보여주는거 같더니만 역시 한국선수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나오니 그 뒤부터는 국뽕방송으로 태세전환. ...좀 다양하게 보고 싶다 T_T

최민정의 패널티와 네티즌들의 저주
최민정이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에서 실격을 당하며안타깝게 은메달을 놓쳤다. 경기가 끝나고 최민정 은메달! 이라는 자막도 나왔었기 때문에드디어 500M도 메달을 따는구나!!! 싶었다.1위와 워낙 치열하게 접전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심판진이 리플레이를 돌려본다고 생각했었는데 반칙 여부도 판단하고있었던것이다. 결국 최민정은 안타깝게 패널티를 받게되었다.그런데 심판진에서 무엇 때문에 패널티를 주었는지 정확하게설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설위원들의 의견이 제각각이었다. 위 장면이 주로 언급되었는데 해설위원들의 의견도 달랐다.KBS와 SBS 해설위원은 바뀐 규정을 이야기하며 패널티가맞다고 하기도 했고 그런가 반면 MBC 에서 해설인 안상미 해설은 패널티 받을 정도는 아니라는 해설도 했었다. 그
오늘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은 그렇다 쳐도 결승은...페널티가 너무 확실해서 할 말이 없음. 막판에 1위하려고 하는건 알겠는데 진로를 손으로 막아버렸으니 머... 근데 또 어느 중계에선 '그거 반칙 아님'이라고 국뽕드링커가 계셨다고하는데 어디지?SBS에선 차마 '반칙'이라고는 말 못하고 전이경 해설위원이 "1위로 가려고 그렇게 열심히 한건데..." 라면서 차마 '반칙'이라는 이야기는 못하시더라... 근데 진짜 500m는 쇼트트랙 초창기라 할수 있는 1990년대 초쯤을 제외하고는 진짜 계속 밀리더라...승부를 걸어야 하는 바퀴수가 너무 적다보니 인코스 아웃코스 한번만 왔다갔다해도 벌서 마지막 바퀴... 1000, 1500, 계주하고 너무 성격이 달라 정말...그나마 남자부에서 손쓴 중국선수 탈락시키고 해서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