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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리뷰: 그래픽 요소 분석

이웃집 아스페|2019년 6월 23일

게임명: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개발: 넷마블 네오유통: 넷마블 게임즈장르: 액션 MORPG플랫폼: 모바일 (안드로이드, iOS)출시(한국): 2019년 5월 9일 킹오파. 이름만 들어도 게이머들을 설레게 하는 게임들이 더러 있는데,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이하 KOF)는 그 중에서도 단연 손에 꼽을 수 있는 타이틀이다. IP의 역사가 199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대전 액션 게임계에 하나의 큰 획을 그은 작품이다. 2010년대 들어서 ‘철권’ 시리즈, ‘소울 칼리버’ 시리즈 등 후발주자들의 기세에 눌려 한 풀 꺾이긴 했어도 KOF라는 이름이 갖고 있는 힘은 아직 지대하다고 말할 수 있다. ▲ 킹 오브 파이터 '97 中 김갑환 초필살기 이러한 대전 액션 게임 KOF가 지난 달 5월 9일

로스트아크. 짤짤짤

로스트아크. 짤짤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5월 27일

방어구에 따라서 의상이 좀 달라지기는 하는데... 아바타는 낼 생각 없는듯? 서머너가 로아에서는 오소독스한 마법사 계열이더군요. 대신 소환수 계열로만 스킬 찍으면... 잉여 민폐;;; NPC의 생년월일 따위... 해당 지역을 클리어하고 다른지역으로 이동할때도 이벤트씬이... 이런거 필요읍써요! 필드에 가끔 보물상자가 떨어지는듯? ㅓㅜㅑ 그렇지만 마법사 극초반만 볼수있음 스킵도 안되는 쓸데없는 이벤트씬 때문에 인던과 보스 공략에 시간이 너무 걸림. ㅂㄷㅂㄷ

범인은 바로 너

범인은 바로 너

Indigo Blue|2018년 5월 4일

넷플릭스에서 유재석을 데려다가 추리예능을 찍는다는 소식이 처음 들렸을때는 기대치가 엄청 높았었다. 대체 언제 공개되나 매주 검색해보며 소식을 기다렸다. 예고편이 뜨자마자 이건 좀 아닌데 싶더라.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봤다. 왜 불안한 예감은 틀리질 않는지. 흔히 추리물에서 기대하는 계열의 각본이 아니다. 그보다는 스케일 커진 방탈출 카페에 런닝맨 계열의 미션제 예능을 섞었고 거기에 시즌 전체를 관통하는 미스테리 플롯을 박아넣은 형태다. 기계장치에 의한 원격 살인이나 밀실 살인같은 추리물에서 쓸법한 트릭은 플롯 진행을 위한 클리셰로서만 사용되고 트릭을 푸는 것 자체는 중심에서 벗어나있다. 추리나 탐정이라는 소재를 철저하게 클리셰로서만 소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럼 모험물 내지는 추격전 예능으로서는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Indigo Blue|2018년 4월 25일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 구성상 단점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런 제작 여건상의 한계 내에서 영리하게 플롯을 짜고 장점을 부각시켰다. 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미 봤거나 볼 예정이겠지만,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다음 영화를 위해서라도 이번 는 꼭 봐야 한다. 타이틀은 물론 고 영화의 연출도 일부 장면을 제외하면 어벤저스의 시점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제 플롯은 개봉 전 케빈 파이기 사장의 말대로 철저할 정도로 타노스의 행적을 따라가고 있다. 누가 이 영화의 제목은 이어야 한다고 한 걸 봤는데 딱 그대로다. 타노스의 감정선은 다소 상투적인 클리셰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