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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78구는 혹사입니다. 제 생각은 그래요.
게다가 평균 투구수가 139개?진짜 존나 돌렸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도 200개 던질수있다 그러고감독은 난 관리해준다 혹사 아니다 이러니까뭐 다음에도 나와서 139개 넘게 던져대겠네요.자기가 던질 수 있다 그러는데 이걸 막을 순 없겠죠. 근데 만약 저보고 쟤 지명하라면 지명 안할 거 같습니다.특급 투수라고 막 몇억 계약금과 함께 팀 들어왔는데프로 딱 들어와서 보면 팔꿈치 어깨 나가서 재활군이나 다니다가2군에서 좀 던지다가 다시 드러눕고 막 이럴거 같애.삼성이면 뭐, STC가 알아서 해주시겠지만. 막 선동렬이나 기타등등 유명한 사람들이난 저렇게 던졌다 옛날에는 다 그랬다 막 이러는데이아저씨야 그건 당신들 정도 되는 놈 얘기고..쟤가 선동렬이 될지 몇년 불태우다 사라진 수많은 투수들 중 하나가 될지 어
엠넷 20s choice는 가면갈수록 개판오분전
....엠넷 초이스가 원래는 뮤직비디오 관련한 권위있던 시상식인데.... 어느 순간 주제가 바뀌더니 상권위도떨어지고.... 가수보다....갈수록 이런저런 이슈성 인물만 가져다 붙여... 아무리 라이브 야외진행이라지만 특히 진행도 중간중간 끊기는게 엉망이고.....카메라는 더 그래... 카메라 부분에서 특히 음악의 신 (음신) 출연자들인 이상민 이수민하고 트러블메이커 커버를 준비하는것 기획했으면 제대로 카메라가 워크동선은 파악했어야했는데...전혀 파악이 되지 않은것으로보임....ㅋㅋㅋ제대로 화면에는 잡혓나? 그리고 엠씨들도 좀 감잇는 애들을 햇으면 좋앗을텐데....사유리나,차라리 이상민이나... 무언가 게스트들하고 매끄럽게 진행을 못하는건 아이돌 가수에게 엠씨진행맡기는게 무리아닌가...

'음악의 신' LSM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상민님 자서전 발간기념 팬사인회 후기
태어나서 처음이다. 연예인 팬사인회에 참석하게 된 것 말이다. 엠넷에서 매주 수요일 11시에 방송되고 있는 '음악의 신'에 푹 빠져 결국에는 홈페이지까지 가입하게 된 나. 평소처럼 홈페이지에서 개드립을 날리며 홈페이지에서 팬질을 하고 있었다. 7화가 방송된 날이었던 지난 6일 방송을 보며 홈페이지를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공지가 하나 뜨는 게 아닌가? 바로 'LSM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상민 자서전 발간 기념' 팬사인회! 방송 바로 다음 날 공지하는 센스! 게다가 평일! 이상민 대표님을 다분히 곤경에 빠뜨리기 위한 제작진의 처사임을 알고 있었다. 제작진의 불순하지만 센스있는 의도를 파악하고 있었기에 난 그 역사적인 첫 사인회에 꼭 참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지를 확인 한 바로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