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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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한 게...

이 게임은 60년대 서방에 망명한 KGB 요원이 서방 전복을 위해 침투시킨 “페르세우스” 라는 요원을 언급했다는데 정작 그가 말한 서방 전복 작전이 타락 (노멘클라투라의 확산, 빈부격차의 증대) 쇠퇴 (아프간 전쟁으로 인한 전비부담, 체르노빌 원전사고, 베네라 계획은 덤) 형편없는 지도자들을 앉히게 함 (약체 지도자들의 명멸 속에서 고르바초프 시기 이를 어떻 게든 회복시키려 했으나 때는 늦음) 실은 그거 CIA의 적국 교란요령과도 일맥상통하던데..... 실은 서방을 무너뜨리기 위해 침입했다는 페르세우스의 정체는 미 대통령 직속의 이중첩 자로 그 정체는 미 대통령만 알고 있었으며 서방을 무너뜨리는 작전을 펴는 척 하며 구소련 의 부패를 가중시켜 내부에서 무너뜨린다는 대전략을

근래 배우는 것

사실 ANSYS 자체는 비싸고 워낙 툴이 많아 그렇지 사용 자체가 그리 어려운 툴은 아닙 니다. 힘 받는 부분들을 토대로 그대로 자동 분석해 결과물을 내놓으면 끝이예요. 그것도 물론 시뮬레이션으로 재검토하고 금속 3D 프린터 (업계에서는 AM으로 통함)로 출 력하거나 NC로 깎는 부분이 남기는 합니다. 그래서 부품 하나 개발하는데 한달 이상이 소요되곤 합니다. 이것조차도 이런 최적화 설계 소프트웨어 나오기 전까지는 더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제도판과 종이만 들고 별의별 걸 다 설계한 과거의 엔지니어들이 대단한 것입 니다. (바람불다 보면 이런 엔지니어들이 뭘 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죠.)

미.... 미쳤다!!

미쳐날뛰는 아츠팟의 캐밥이 마술용으로 쓰는 보검 중에 헤파이스토스가 직접 만들고 이 양반이 쓰던 보검이 있습니다. 성능은 위력만큼은 엑칼을 능가한다고...(뭐 엑칼은 달빠세계에서는 신들이 만든 무기 이상이라지만....) 설마 세이버 헤클도 가능한 겁니까? 아처 헤클이야 뭐 소설에서 나오지만... 세이버 헤클 은 대체 어느정도 괴물인 겁니까? (아처 헤클도 장난 아니라죠?)

아 정말....

제발 나오라는 스카디 좀 나와주세요. 왜 자꾸 엉뚱한 사람만 나와? (제갈승상이나 멀가라면 어찌 보면 더 좋지만....) 여담인데 멀가, 스카디, 제갈승상의 용도가 확실히 구분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멀가 : 장기전 특화, 아츠팟에서의 보구 회전율 극대화, 보조로 한턴 무적이 딸림 스카디 : 보구에 회피가 딸림, np 급속증가 필요시 사용, 퀵에서 기용할 경우 크리티컬의 극단적 강화 제갈승상 : 중장기 견실한 방어와 공격력 유지에 유리, 보구가 적 전체 디버프 사실 스카디 천하라는 주장과는 달리 대개 보스공락 보면 멀린, 공명도 반드시 들어가는 경 우가 대부분이더라... 모두 특유의 용도가 있다 보니 모두 써먹어야 할 상황은 꼭 온다. 스카디, 멀린, 공명만으로 보스 깨는 엽기행각 하는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