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00 posts성우「대히트 소셜겜의 메인 캐릭터 하면서 노래도 부르고 생방송도 나가지만 게임은 안합니다」←이거
1 딱히 상관 없어? 2 오히려 이렇지 않으면 비참함 4 그럴 짬이 없잖아 일인데 뭐... 안해도 딱히... 5소셜겜 같은거 잘 팔리는 애는 하고 있을 시간 없으니까6 딱히 「뒤쪽」씨고 상관 없는데8 벤츠 타고 다니지만 경차 CM 나오는거고9 그정도 비지니스인게 좋다 어설프게 잘 알면 힘들어11진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필 해도 곤란하달까14오히려 옛날엔 이게 보통이었잖아19 에로게 1작도 해본 적 없는 에로게 라이터도 있고24배포까지 나온다면 역시 조금은 했겠지34흥미 없어도 진지하게 목소리 내는 쪽이 더 좋은데
본격 미래 예언 영화
이런 시대가 작금의 세태대로라면 반드시 온다.
TV 드라마로도 방영되어 어느정도 인지도가 생겼겠다...
제대로 된 퍼니셔 게임 하나 나왔으면 합니다. (FPS 정도가 딱이겠지요?) 캡콤에서 제대로 된 액션겜 하나 옛날에 내놓았고 이후 이런 무지막지한 게임도 있긴 한데 이제 좀 새 게임도 나왔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요새 헐리우드가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이유
위 영화들의 공통점은 뭘까? 사실 소위 “블록버스터” 니 액션영화니 하는 장르는 골빈 꼴마초 영화라는 놀림을 받지만 그 내막을 파헤쳐 보면 당대의 유행이나 시사, 세태를 깊이 그리는 물건이다. 람보 1편의 경우만 해도 결코 꼴마초 미국우월주의 영화가 아니었다는 것은 몇번이고 강조 해도 모자라지 않다. 베트남 전 귀환병의 사회부적응 (2차대전 참전용사들의 사회적응기 “ 우리 생애 최고의 해”와 비교될 듯....), 주변의 냉대, 붕괴되어가는 개인, 초인적인 특수전 전 술 등등이 어우러져 80년대 미국 명작영화 의 반열에 올랐고 록키와 함께 실베스터 스탤론이라는 배우를 스타덤에 앉힌 영화이기도 하다. 와일드 기스나 아프리카 용병전쟁을 그린 영화나 소설들은 아프리카의 자원, 패권을 놓 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