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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원(永遠)한 꽃", 키리타니 하나
★ 명예의 전당 - 에로게 성우(2. "영원(永遠)한 꽃", 키리타니 하나) - 헌액자 : 키리타니 하나(본명 : 타네자키 아츠미- 種﨑敦美) - 필자가 붙이는 칭호 : "영원(永遠)한 꽃" - 주로 쓰는 명의 :키리타니 하나(桐谷 華) - 생년월일 : 출생년도 비공개, 9월 27일생 - 좋아하는 것 : 새우(...) - 특징 : 어렸을 적, 90년대 세대들은 모를 리가 없는 만화를 보고 감명받아 성우의 꿈을 키웠다.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2011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주요한 에로게라면 하나도 빠짐없이 주연을 꿰차 단숨에 최고로 유명한 성우 반열에 올라선 실력자. 주로 쓰는 명의는 그녀가 좋아하는 배우인 키리타니

1. "가희(歌姬)" 요네자와 마도카
★ 명예의 전당 - 에로게 성우(1. "가희(歌姬)" 요네자와 마도카) - 헌액자 : 요네자와 마도카(米澤円) - 필자가 붙이는 칭호 : "가희(歌姬)" - 주로 쓰는 명의 : 미시로 마코(三代 眞子) - 생년월일 : 1982년 8월 30일 (2015년 기준 만 32세) - 좋아하는 것 :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기, 게임 - 특징 : 2004년에 처음으로 성우에 데뷔, 계속 단역이나 조연만 맡아서 연기하다가 2009년 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다. 그 후 2011년 마도카씨의 최고 인생작이자 단번에 유명해지게 된 AQUAPLUS의 의 주연 "오기소 세츠나"를 연기하게 되

응? 흐음...
일단 비주얼은 그럭저럭.... 후지타선생 초왜곡 작화는 살릴 수 있을까요? 듣자하니 토라 역이 코야마 리키야씨라는데 요새 일곱대죄 나레이션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그 목소리 하니 페이트 제로 생각이 나서 약간 불안하기도 하고.... 나카타 죠깅(......)이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뭐 어울린다는 소리도 나온다니 뭐 됐죠. 더 놀란 건 여기서 수수나나(앙쥬!)도 나온다는 거.... 수수나나도 요새 바쁘군요. 앙쥬 끝나자마자 Vivid에 심포기어에 이제는 우시오와 토라까지...
도그데이즈 보면서 좀 새삼스러운 거지만....
리코타랑 나나미 톤이 전혀 다른데 나나미 말한 다음에 리코타가 말하는데 전혀 어색함이 없는 게 신기하네요. 어느 한쪽을 먼저 녹음했나? 아님 성우 본인이 즉석에서 바꾸는 건가? 신기하군요. 리코타는 하나사키 츠보미인데 나나미는 어둡지 않은 Ang쥬.... 헐... 비슷한 장면이 크로스앙쥬에서도 리자와 엠마 대화씬에도 나왔는데 이건 조금 차이가 덜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