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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posts성우의 장난 시리즈 3
'테니스의 왕자님' 성우들이 '발렌타인 키스'를 열창하게 된 이유는 '누구'때문인지 명확해 보이는군요... 병아리의 달걀은... 그저 할 말이 없습니다.

성우의 장난 시리즈 1
이전에 올렸던 '성우의 진심' 시리즈와 비슷한 컨셉의 동영상입니다. 그런만큼 '중복'이라 할 만한 부분도 많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뭔가'가 더 늘어나 있으니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성우'의 이름과 '무엇'인지 표기가 되어있는 점도 시청하는 입장에서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