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영원(永遠)한 꽃", 키리타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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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원(永遠)한 꽃", 키리타니 하나
★ 명예의 전당 - 에로게 성우(2. "영원(永遠)한 꽃", 키리타니 하나) - 헌액자 : 키리타니 하나(본명 : 타네자키 아츠미- 種﨑敦美) - 필자가 붙이는 칭호 : "영원(永遠)한 꽃" - 주로 쓰는 명의 :키리타니 하나(桐谷 華) - 생년월일 : 출생년도 비공개, 9월 27일생 - 좋아하는 것 : 새우(...) - 특징 : 어렸을 적, 90년대 세대들은 모를 리가 없는 만화를 보고 감명받아 성우의 꿈을 키웠다.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2011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주요한 에로게라면 하나도 빠짐없이 주연을 꿰차 단숨에 최고로 유명한 성우 반열에 올라선 실력자. 주로 쓰는 명의는 그녀가 좋아하는 배우인 키리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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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 봄 인가?
해외 지인들이 한국에 와서 봄 시즌을 맞이하다 보니 확실히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저러한 커뮤니티를 통해 한국 봄꽃, 그리고 벚꽃이 참 아름답다는 글을 많이 보고 왔기 때문에 그러려니 했지만, 금세 사그라진 상황에서 이어서 보이는 꽃색들이 화려하다는 것이지요. 봄 초에는 노오란 개나리 컬러가 많은 개성을 보여주더니. 이윽고 하얀 애들, 핑크빛 도는 애들이 장관을 보여주더니, 철쭉 같은 보랏빛 애들이 또 금세 나와 하늘하늘거리니 신기하답니다. 작년 가을 시즌 때에는 절대 볼 수 없었던 그런 컬러감이 선명하게 드러나서 재미있다고 하지요. 또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러저러한 꽃들도 예쁜데 그 꽃잎들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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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군항제 여좌천 다녀온 후기 벚꽃 제대로 보고 왔어요 :) 봄만 되면 괜히 벚꽃이 보고 싶어지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마음먹고 진해 군항제 다녀왔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기대했던 곳은 바로 여좌천 :) 여좌천은 진짜 들어서는 순간부터 느낌이 달라요. 하천 따라 쭉 이어진 벚꽃나무들이 완전히 터널처럼 이어져 있어서 걷는 내내 봄 한가운데 있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특히 유명한 로망스다리 쪽은 사람들이 정말 많았는데, 그래도 그 풍경 하나로 다 이해되는 느낌이었어요. 사진 찍으면 그냥 배경이 다 해줘서 자연스럽게 인생샷 건지게 됩니다. 낮에는 햇빛 받으면서 화사하고 따뜻한 느낌이라 좋고, 밤에는 조명이 켜지면서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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