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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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이런저런 포스팅으로 옮기지 못한 잡담들
힘멜도르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바나나 코너를 뢰베로 들어가는데 아시다시피 10탑방 뢰베는 병맛이라 참 버거운 코너지요. 이길 어찌가나 하는데 등장한게... 지나가던 T95 그때 번뜩 머리를 스쳐간게 T95는 전면(+전투실) 장갑305밀리, 게다가 차체도 낮은편입니다. 제 뢰베는 차체가 높고 낮은 방어력을 가지고 있지만 큰 포방패+포탑장갑은 그래도 260이쪽 저쪽의 방어력을 보여주지요. 이정도면 어지간한 10티어포로는 답이 안나오죠.(골탄박으면 말짱 황이지만) 중요한건 T95뒤에 있어도 사격이 가능하다는거(...) 그래서 T95의 뒤에 붙어서 희희낙락 합체모드 바나나 코너를 지나가는데..... 갑자기 1700 데미지가 뜨더니 T95증발(...) 벙쪄서 살펴보니 183님께서 보고


월오쉽 감상
1.사실 미국은 세인트루이스, 일본은 와카타케까지 찍었습니다. 2.역시 배라서 그런지 월탱과 조작체계가 많이 다르더라구요. WSAD로 다 움직이는건 맞는데 좌우가 별로 안 움직인다 싶더니, 알고보니 QE로 계속 꺾는게 있더군요. 순양함은 QE로 계속 꺾고 구축함은 워냑 선회가 빨라서 QE쓰면 낭패를 본 적도 있었습니다. 사격도 그렇고 말이죠. 3.어뢰 쓰기가 장난 아니게 힘들더라구요... 움직임부터 선체까지 다 계산해야 하는데 이것마저 어찌 계산해야 한다니 어뢰 맞추는게 복불복이였을지도. 그래도 한방의 쾌감은 좋아서 구축성애자가 되어볼까 생각중입니다. 4.의외로 POI거리는 놈이 없었음. 반도의 배박이는 월쉽따위 하지 않는 것일까? 5.바깥에서 오픈베타라던데 여기는 클베라서 그런지 0.3버전이라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