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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RPG의 정석에 거스르는 RPG를 만들고 싶은데 뭐 아이디어 없어?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9/26(土) 15:37:50.728 ID:hXFV4Xx60.net 예를들어, 오른팔・왼팔・본ㅊ체로 나눠지는 보스 평범하게 생각하면 왼팔 오른팔을 쓰러트리지 않으면 안되지만 팔 쓰러트리면 천제 즉사 공격기로 게임 오버라던지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9/26(土) 15:38:22.451 ID:kNeX+mxi0.net 보스트를 쓰러트리고 성에 돌아감 뭐 별 시덥잖은 궁리를...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9/26(土) 15:38:39.142 ID:sVKAR38h0.net 츠꾸르 계열에 많다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9/26(土) 15:39:24.308 ID: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 내 떡밥은 내가 회수한다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 내 떡밥은 내가 회수한다

롭 코헨으로부터 시작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이후 2편의 존 싱글턴 감독을 거쳐 3편부터 6펀까지의 저스틴 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제작이 확정된 7편의 감독은 쏘우(...)로 유명한 제임스 완 감독이 내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시리즈 최대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여섯번째 작품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저스틴 린 감독이 앞의 세 편에서 벌려놓은 이야기들을 전부 정리하는 저스틴 린 쿼드릴로지의 완결편에 가깝습니다. 물론 7편이 나올 예정이기 때문에 떡밥을 또 뿌려놓기는 했지만 말이죠. 이미 보고 오신 많은 분들이 지적한 스토리 개연성의 엉성함 같은 건 접어두고, 시리즈물로서의 6편을 보자면 성공적이 아닌가 합니다. 감독은 스트리트 레이싱이 주가 되었던 1, 2편과는 다르게 철저한 자동차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