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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 다낭호이안 1 그린하우스 호텔, 미꽝 24/7
여름휴가는 매우 핫하다는 다낭과 호이안대만족이어서 다음에 또 가고 싶다.그런데 비행기 값이 너무 올라서 안될 거 같아... 내가 탄 게 저거던가.가물가물. 웰컴 다낭 사진 찍었는데내 기억에서만 찍었나부다. 그린하우스 호텔.커넥팅룸이라 더블베드 2개 + 싱글베드 1개로 넓고 편하게 잤다. 보통 새벽에 떨어지기때문에 프론트가 불이 꺼져있는데 문이 열려있고 소파에서 직원이 잠을 자고 있더라..쏘리.. 하지만 난 님 호텔 앞에서 작은 개만한 쥐를 보고 말았어...(밤눈,피곤의 효과)그래도 호텔은 깨끗하다. 애매하지만() 조식도 주고. 보기보다 먹을게 없다.. 거의 비워져있고...개중 몇개 먹을만해서 먹다보면 비워져있고 어느샌가 아주 조금 채워놓는다. 커피와 달걀요리는 요청하면 가져다준다

Tokyo - 12/9
우왕 간만의 도쿄행 >.< 마지막이 23살이었으니까 거의 10년만의 도쿄다. 원래 친구랑 도깨비 여행갈까 했었는데 콩쥐랑 가는 다낭행이 취소되면서 함께 도쿄! 지난번 오사카를 만회하기 위해 이번에는 도쿄 2박3일+하코네1박으로 마지막날 휴식을 선사- 하네다로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다 애매해서 나리타로 갔다ㅠㅜ면세 다 찾고 마티나 라운지가서 아침 좀 먹고! 그나저나 마티나는 왜 갈수록 별로인거 같지... 흠... 그래놓고 씨푸드 리조또 두번이나 먹었네ㅋㅋㅋ 비행기 타서는 둘이서 점심 못먹으면 어떡해 해놓고 둘이 기내식도 나눠먹음ㅋㅋㅋ 숙소가 신주쿠 산초메여서 가이세이 버스 타고 움직이느니 넥스타고 바로 가자! 했는데... 표 살때도 말이 없더니 기다리다 보니 뭔 사고가 있어서 연착되었
6월 중순에 베트남 4차 먹방(호이안4일) 가요!
6월 중순에 하노이(1차), 하노이(2차), 다낭+호이안(3차)에 이어 올해도 베트남 갑니다. 40도에 육박하는 뜨거운 날씨(..)는 당연히 각오했고, 지난해 10월말에 다녀온 호이안이 좋아서 다시 호이안으로! 5월 황금 연휴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가려 했는데 이미 비행기표고 호텔이고 다 늦었더군요. 연휴 기간 금액 비교하고 어떻게든 이리저리 줄여보려 했는데, 아쉽지만 이번에는 스페인 포기입니다. 터키 이스탄불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둘 중 하나는 아마 내년 안에는 갈 듯해요.(먼산) 비행기는 진에어, 금요일 오후 20:50분 비행기라서 칼퇴근 하자마자 캐리어 끌고 공항으로 달려야 합니다. 공항도심터미널 이용해야 몸 가뿐하게 가는데 진에어는 제공하지 않네요..(크흡) 다낭이 인기 많아졌는

161119(토) 베트남다낭여행 3일차
여행의 시작은 조식부터. 다낭 멜리아리조트 레벨룸에 묵었는데레벨룸 따로 조식레스토랑이 있다고 들었는데 아닌가봉가 ? 호텔 로비까지 가서 식당으로 찾아감 갈길이 멀었다. 아침부터 네이버날씨에는 여행기간 내내 비가 온다고 했지만왠걸 날씨 짱짱좋았음 아침에 비가 조금 오긴 했지만 ㅎ_ㅎ 자리 안내 받고 앉으면 커피마실거냐고 물어봐주신다.따뜻하고 진한 커피 옆에는 크림 같은건데 , 많이 달진 않고 적당히 밀크커피가 되는듯 첫접시, 수박주스가 맛있었다. 이성을 잃고 먹어서 사진은 더이상 없지만 쌀국수, 오믈렛, 빵 - 크로와상, 바게트, 브라우니, 페스츄리까지 다양씨리얼, 파스타, 등등 다양했다. 한국,일본인을 위한 카레, 떡볶이, 김치, 미소국 등등도 있었다. 조식먹고 수영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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