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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3 posts제주항공 다낭여행 비행기표 예매 뉸뉴
12월에 하노이를 가지만 난 11월에 다낭도 갈것이다. 껄껄꺄ㅏㄹ꺌깔깔꺌 즉흥적으로 예매한 다낭여행 ! 인천 -> 다낭 11/17 목 21:30 ~> 11/18 금 00:35 다낭 도착 다낭 -> 인천 11/21 월 01:30 ~> 11/21 월 07:50 인천 도착 제주항공 323,600원에 결제 했다. 둘다 밤 비행기라서 피곤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만족만족 갈떄는 5시간 올때는 4시간 반 얼른 11월 12월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이 먹는건 싫지만서도.......................................ㅠ_ㅠ

다낭 바나힐
작년 8월에 다녀온 베트남 이야기. 마지막이에요. 낮에 바나힐이란 곳에 갔다오고 그날 밤 비행기로 귀국한거로 기억해요.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짜증나는 일이 있었지만 기억하기도 싫고 아예 없던 일로 하고 싶으니 묻어버릴거구요. 마지막날은 바나힐에 다녀온거 말고는, 카지노에는 절대로 가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일이 있었는데 별건 아니고, 버튼을 타이밍 맞춰서 누르는 거도 아니고 그냥 랜덤으로 뜨는 시스템을 이해 못해서 안 가려구요. 사설이 길었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죠. 바나힐은 다낭에 있는 테마파크에요. 그 안에 유원지도 있고 여러 시설이 있어요. 우선 택시를 타고 바나힐 입구로 간 다음 표를 끊고 케이블카를 타서 산으로 올라가야 해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온 곳을

후에 (3)
작년 8월에 다녀온 베트남 후기를 아직까지 안끝내고 있었네요.. 이러다 1년 채울지도 모르니 이번주내로 마무리해보려 합니다. 아직까지 후에 지역을 둘러보고 있는 중이었죠. 지난번 포스팅은 티엔무 사원을 둘러봤고, 이번엔 뜨득황제릉으로 갔어요. 글로 쓰자니 몇줄 안되는 일정이지만, 굉장히 거리가 멀어요. 차 타고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바깥 풍경을 구경하다가 도착했어요. 나중에 한국에 와서 TV를 보다가 우연히 이곳을 방문한 프로그램을 봤는데, 거기서는 물이 많이 차있더라구요. 제가 갔을때는 바닥이 거북이 등껍데기 마냥 갈라진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물이 차면 작은 배를 타고 저 정자같은 곳으로 갈 수 있는듯 한데, 저렇게 물이 말랐을때는 걸어서도 들어갈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길이

후에 (2)
지난번 포스팅은 후에 황궁을 차 타고 돌아보고 끝났죠. 날씨가 덥다면 고민하지 말고 돈 조금 더 들더라도 차 타고 돌아다니는걸 추천해요. 쓰러집니다. 후에 황궁을 보고난 뒤에 도착한 곳은 티엔무 사원 이라는 곳인데요, 사실 정작 여기 이름은 방금 인터넷검색으로 알아본 거에요,,, 아마 당시에는 가이드가 사원이라고는 말해준 것같은데... 그것조차도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티엔무 사원으로 갈때 과일가게랑 기념품가게가 모여있는 곳에 주차하고 걸어간 기억이 나네요. 많이 걷진 않았고, 강을 따라 걷기 때문에 덜 덥기도 했어요. 아까 사진의 탑과 이번 사진의 거북이, 거대한 종 등이 유명한 곳이라는데 종 사진이 없네요.. 나가는 길에 다시 한번 올려다 본 탑. 이 외에 여기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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