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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삼생이]용서와 화해 개나줘](https://img.zoomtrend.com/2013/06/21/c0110637_51c3cae0573a9.jpg)
[삼생이]용서와 화해 개나줘
turn turn turn 삼생이의 주제가 같은 올드팝. 이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참... TV소설 삼생이는 사랑아사랑아(현재 오로라공주의 황마마와, 싸인의 망토냔이 나왔던 드라마)의 후속이다. 그리고 뭐에 이끌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거의 다는 아니어도 어떻게 흘러가는 지는 계속 챙겨볼 정도로 애정을 가지고 봤다.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무지하게 나쁜 사가놈이, 자기 딸(사생아)을 은인 봉원장의 딸과 바꿔치기하고, 그 사실을 속이기 위해서, 삼생이의 양아버지를 죽이고, 온갖 악행을 저질렀는데, 본인은 자살하고 마무리..랄까.. 귀종유리담은 귀종유리담인데, 악인들이 극을 이끌어나갔다. 메인 롤 삼생이는 밝고 인간적인 사람에서, 어장관리녀로... 심각한 캐릭터 붕괴를 겪었다. 여튼 오늘 그 마지

'유즈' 아침 드라마 '잘 먹었습니다'의 주제가를 담당
키타가와 유우진과 이와사와 코지로 이루어진 인기 남성 듀오 '유즈'가 여배우인 안 주연으로 9월에 시작하는 NHK 연속 TV 소설(아침 드라마) '잘 먹었습니다'의 주제가를 담당하는 것이 29일 밝혀졌다. 유즈 맴버 두 사람은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유즈의 곡이 매일 아침 안방의 여러분께 닿는다는 것을 상상하면 지금부터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습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잘 먹었습니다'는 음식을 테마로 타이쇼 시대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로, 먹보인 도쿄 양식 가게집 딸 우노츠케 메이코(안)이 삐딱한 성격의 오사카 남자·니시몬 유타로(히가시데 마사히로)에게 사랑에 빠져 무위도식의 거리 오사카에 시집을 가는 격동의 다이쇼·쇼와를 씩씩하게 살아가며 남편의 사랑을 관철해가는 반생을 그린
(TV소설 복희누나)이게 아침드라마?(...)
KBS 2TV에서 5월초에 종영한 아침드라마지요, 기본 베이스는 고아 한복희양의 성공이야기인데, 일단 문제는 이게 평소에 모두가 까는(그리고 R모씨도 싫어하는) 아침드라마 아침드라마치고는 매우 정상적인 이야기 플룻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재밌습니다(...) 특히 여러 인간군상을 통해서 나타나는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인상적이랄까요. 물론 아침드라마 답게 막장요소는 몇가지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만 다 배경에 불과하고, 실제이야기에서는 어려운 현실을 이겨내는 희망적인 전개에서 나오는 훈훈함이 이야기의 주체입니다. 기회되시는 분들은 한번 보셔도 괜찮으실듯....뭐 130회를 가뿐하게 넘는 분량이 다소 압박이긴 합니다만 *복희가 주인공이긴 한데,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상당히 풍부하고 성격도 확실히 분리대기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