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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이 필요할 때, 나홀로 여행, 혼자 가기 좋은 힐링 여행지 추천 :: 오동도, 연미정, 안면도, 월정사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혼자서 훌쩍 떠나고 싶은 분 🎈 조용한 풍경 속에서 힐링이 필요한 분 🎈 때로는 외로움을 즐기고 싶은 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여행은 사이도 돈독해지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좋지요. 하지만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동행 눈치 보지 않고, 조금은 외롭지만 오롯이 나와 풍경만을 느낄 수 있는 여행. 나홀로 여행이 필요한 순간이죠. 오늘은 쉼이 필요할 때 훌쩍, 혼자 떠나기 좋은 장소를 추천해 드릴게요. 섬 하나가 하나의 동백꽃, 아름다운 섬 오동도 여수밤바다~♪라는 노랫말로 낭만적인 바다의 상징이 된 여수. 가사처럼 여수는 아름다운 바다마을이지만, 사.......

내일로 1일 아름답던 여수
지금의 여수는 기름 유출로 인해서 상당히 고통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여수는 기름 유출이 있기전 맑고 아름다운 바다를 품은 다도해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었습니다. 지금의 여수가 다시 사진속처럼 아름다운 곳으로 되돌아올려면 어느 세월이 걸릴까요. 지난 포스팅에서 내일로 1일 여수로 향하는길에 이어서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오동도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하멜등대에서 오동도가는길은 다 놓여졌는데 사람이 잘 안다니는 길에 터널을 지나여야 하는 에러상황을 극복해야합니다. 오동도에 진입하면 멀리 여수EXPO의 전경이 보입니다. 지금은 빚덩어리라 안그래도 골치아픈데 이번 사건까지... 오동도는 입장 무료입니다. 섬까지 방파제겸 도로가 놓여져있는데 소액을 지불하
전남돌기 5
아침 일찍 9시 배를 타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였다. 터미널 앞에서 추어탕 한 그릇 먹고 있으니, 일기예보에 구례 산수유 축제를 보여준다. ^^오늘 일정은 거문도 찍고, 백도 돌아 다시 여수시로 들어오는 일정이다. 부산에서 제주도 갈 때 배고 처음으로 여객선을 타고 바다로 나간다. 고속 선이라고 하는데, 별로 모르겠다. 월요일이라 생각보다 관광객이 없어 보이는데, 조용히 돌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두둥…… 10시 반쯤 거문도에 즐겁게 도착했고, 천천히 내리니, 오늘 백도 유람선이 운항을 안 한단다. 역시 사람 적은 곳은 단체로 움직여야 하는데, 어제 와서야 하는데. 단체 관광을 온 팀이 있는데 해당 가이드가 초 난감한 모양이다. 여기 저기 전화를 하는데 잘하면……한 시간 가량 붕어빵 먹어면서 기다리다 포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