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 posts
2013년 10월(4분기) 신작 애니 평가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 스크롤 압박 주의 ※ 대충 1화부터 3화를 본 상태에서 간단한 평을 적어봅니다 ※ 각 분야별로 5점 만점이며 ●는 1점, ◐는 0.5점, ○는 공백 = 0점 입니다크게 만족스러운 경우에는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매길수도 있습니다 ※ 서술한 부분 중에서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왈큐레 로만체 -소녀기사 이야기- 스토리(몰입도) [●●●○○] - 말성애자와 애마부인이 마굿간에서.mkv작화(연출) [●●●◐○] - 원작 그림체를 적합하게 소화했다는 점에서 일단 합격점성우 배치(연기)[●●●○○] - 어째 조연라인의 성우진들이 훨씬 화려하다?첫 인상(평가) [●●●○○


이번 분기 내 덕심을 자극하는 애니들
가을은 덕심이 무럭무럭 쌓여가는 계절입니다. 물론 저도 비정기적으로 몰아치는 프로젝트와 잡무에 깔려 사망 직전이지만, 그래도 이런 사진들 보면서 약간의 여유를 찾습니다. 그리고 요즘 차 가지고 나가는 일이 줄면서, 이동중 덕심 수양을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뭐 맨날 보고 있던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에 조금 회의감을 느끼는 것도 있고....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이번 분기는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이 빵빵 터지더군요 - _- 1. 일단 지난 분기를 되돌아보면, 지난 분기에 나온 작품은 딱 두 개 봤습니다. 그나마도 하나는 지금 밀린거 처리중. - 신만이 아는 세계 여신편 : 이렇게 오글거림을 흥미진진함으로 덮고 본 애니메이션이 몇년만인가 모르겠습니다. 학원물에 슬슬 지쳐갈 때쯤 되니 저도 이제

화이트 앨범 2 도착
화이트 앨범 2가 도착했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받을 줄 알았는데 1월 1일 넘겨서 받았네요. 사실 온 건 12월에 왔지만 이래저래 왔다갔다 하다보니 결국 신년에 보게 되었습니다. 화앨2를 비롯해 연말연시라는 구실로 이것저것 더 구입하고, 선물도 받다 보니 잡다한 게 많더군요. 무슨 선물 꾸러미 풀어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아무튼, 연말연시에 술 한잔 걸치고 알딸딸한 기분으로 꾸러미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화이트 앨범 2 개봉. 우선 화이트 앨범2 오프닝 콘티집, 피아노 악보, IC카드 스티커, 동호회 라디오가 들어가 있습니다. 악보는 시간날때 훑어보고 연주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나카무라 타케시 사인이 들어간 두꺼운 색지. 왜 세 개나 있는지는 묻지 맙시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