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NT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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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티안 나들이
오랜만이에요!!! 돌아온 쥰입니다아:) 추운 겨울...잘지내고 계신가요? 제 주변엔 감기환자 파티네요^_ㅠ 이번엔 비엔티안 잠시 갔다왔어요. 라오스의 수도이긴하지만 여행지로선 루앙프라방이나 방비엥이 훨씬 더 인기가 많잖아요- 할 것도 많고 볼 것도 많고... 하지만 일정상 비엔티안만 있다가 올 수밖에 없어서ㅠㅠㅠ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푹쉬고 왔습니다^3^ 라오스 넘 조아요!!! 사실 싫어하는 나라는 없음.....☞☜ 인천공항에서 타기전에 베라 한스쿱씩 때렸습니다. 박카스향 소르베 소름돋게 정확한 박카스맛이에요...와플콘이랑 궁합 대박 안좋으니 참고해주세용ㅋㅋㅋㅋㅋㅋㅋㅋ 싫은 사람에게 추천해서 소소한 복수가능^ㅗ^ 각각 따로는 괜찮은데 같이먹으면 구려요.
라오스, 비엔티엔 환전/숙소/농카이 들어가기
2015년 2월 6일부터 8일까지 관광지 기준많은 정보를 얻은 태사랑에 올려야 할 것 같지만, 아이디를 잊어버려서 여기에 대신 쓴다. - 사바이디(안녕하세요), 콥차이(고맙습니다) - 달러 및 바트 모두 통용된다고 해도, 간혹 거부당하는 게 아닐까 걱정했는데 그런 일은 한 번도 없었다. 바트로 내고 바트로 거스름돈을 받은 적도 몇 번 있었고,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가게에서는 금전출납기에 통화변환 옵션이 있는 듯 하다. 하이엔드 숍은 아예 계산서에 달러, 유로 가격도 같이 표시되어 나왔다. 상대가 10,000낍을 부를 때 1달러로 흥정하면 편리하다. - 시내 중심지에서는 카드 사용 가능한 곳 꽤 있는 듯. 마스터나 비자가 대세이고, 아멕스는 두 군데서 거부당함 - 낮 온도가

day 14-15 다시 VTE
루앙프라방에서 팍세로 비행기를 탔으면 좋았겠지만, 국내선인 주제에 제법 비싼 관계로. 차라리 그돈으로 맛있는걸 더 먹자! 하여 루앙프라방에서 비엔티엔으로, 비엔티엔에서 팍세로 가는 버스를 타게 되었다. 최종 목적지는 시판돈, 돈뎃. 루앙프라방에서 비엔티엔오는 버스는 슬리핑버스가 아니라 일반 VIP버스였기때문에 약 8시간이 걸려 비엔티엔에 도착했을때 내 몸과마음은 만신창이.... 그리하여 비엔티엔에서 하루 쉬었다가기로 한다. 도촬해서 미안. 서먹서먹한 정도로 보아 만난지 얼마 안된 커플인것 같았다. 하루종일 자다가 저녁때가 다 되어 잠깐 산책하고, 밥먹고 다시 잔 관계로 사진은 이게 끝. 돈뎃으로 가는 험난한 여정이 시작되는 날이 밝았다. 오늘의 일정 역시 산책. 테일러 샵들이 많이 있었다. 어떤식으로

day 6-8 vientiane, VTE.
LCCT에서 거의 잠을 못자고 비행기를 탄 관계로 자리에 앉자마자 딥슬립. 비행기를 탄 기억이 나지않아.... 도착하니 아침이었다. 으아아니! 그냥 뭔가 행복했다. 그렇게 오고싶던 라오스에 와있다니! 이게 꿈인가! 공항에서 VTE관광의 시작점이 되는 남푸분수까지 가는 택시티켓을 사서 무사히 도착. 하지만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고난의 길이 시작되는데.... 캐리어 바퀴 하나가 부서졌다. 남푸분수 앞 트래블앳라오 사무실에 들러 라오 생활에 관한 간단한 정보를 습득하고 바퀴는 라오에서 고치기 어려울것같다는 절망적인 대답을 안고 주인아저씨가 추천해준 믹사이파라다이스로 꼬우! 스칸디나비안 베이커리 아저씨. 여기 빵 맛음슴. 뻒뻒하다. 하지만 쿠키는 맛있음. 라오스는 개와 고양이의 천국이다. 느긋한 귀요미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