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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끝나가는 2013년 1분기 애니 감상 -토요일-

슬슬 끝나가는 2013년 1분기 애니 감상 -토요일-

요일 기준은 본 이글루 좌측의 애니시간표를 기준으로 함중도 하차한 작품은 적지 않음.생각보다 토요일에도 보는 작품이 많았다...시간을 그렇게 신경 안써서 그런지 전혀 눈치 못채고 있었음...;;개인적으로 라노벨을 먼저 읽고 본 애니에 대한 평가는 그렇게 높지 않음그부분은 이해해 주시길;; 신세계에서 이 애니의 원작 소설을 한 1년 전 쯤 먼저 접했었다. 그 때도 엄청 재밌게 읽었는데 애니화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이게 애니화 하기 전 생각. 그리고 애니화 한 후... 예상외로 재밌었다. 물론 다음주를 기다릴만큼 전 리뷰글에서도 말했지만, 소설 원작의 필연적인 단점이 다음 내용이 뭔지 아니까 기대가 반감된다는 점이다. 다만 이경우에는 읽은 뒤 1년이라는 공백이 있었고, 세세한 내용은 거의 기억이

현재 방영중 애니메이션 최고의 OP, ED <..어디까지나 취향이지만.>

판도라 TV링크(유투브엔 없다니....니코동은 애초에 안되고) 1. 신세계에서 ED -割れたリンゴ(갈라진 사과) 에피소드 2 버젼 불꽃놀이가 시작되고 배가 뒤집히면서 강바닥에 비친 불꽃의 홍수 속으로 사키의 실루엣이 뛰어드는 장면이 백미, 무채색의 정적인 흐름을 곡의 절정부에 맞춰 단숨에 동적이고 감각적으로 바꾸는 연출이 훌륭하다, 아름답다고 밖에 할 수 없는 장면. 또한 일본적인 소재로만 구성된 엔딩으로 작품의 분위기와도 조화를 이룬다. 2. Psycho-pass op2 Out of Control - Nothing's Carved In Stone 미국식 색감을 그대로 빼다박은 감각적인 원색의 배치가 돋보인다, 특히 분홍색 배연을 내뿜으며 사막화된 도시를 질주하는 코우가미

영문을 모르겠어↙( ◕ ‿‿ ◕ )↘

영문을 모르겠어↙( ◕ ‿‿ ◕ )↘

내 멋대로 얼음집|2012년 11월 20일

결국 하나 봄 전부터 궁금했던 작품이라.. 8화까지 스트레이트 감상 걍 느낌상 이건 좀 취향인듯? 하고 그 느낌 하나로 정말 열심히 봤는데.. 영문을 모르겠어

대략적으로 나타내는 4분기 애니들의 역사표

대략적으로 나타내는 4분기 애니들의 역사표

(빠른 이해를 위해서 잡다한 것도 포함시켰습니다. 애니판 연도를 기준으로 잡았기 때문에 원작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1962년 : 코드기아스(!)의 배경 1998년 : 풀메탈 패닉의 배경 1998년 : 어나더의 배경 2000년 : 세컨드 임팩트(에반게리온) 2004년 : 클라나드의 배경 2009년 : 마크로스(!) 배경 2009년 : 카오스헤드의 배경 2009년 : 사쿠라오카고교에서 방과후 티타임 맴버가 결성되다. 2010년 : 슈타인즈 게이트 배경 2011년 : 내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배경 2011년 : 모던 워페어의 배경 2012년 : 요르문간드 배경 2015년 :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배경 2016년 : 모던 워페어2,3의 배경 2019년 : 로보틱스;노츠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