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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블루버드 2015년 홈경기
삼성과 경기를 했다 미선누나 하드캐리 최윤아는 시즌내내 저 신발을김규희랑 김연주는 중간에 KD7과 카이리1(아마도)로 신발 변경곽주영도 코비x 신었던거 같은데 1층가서 자유투 던지기도 해봤다 윤미지 서수빈 박다정도 좀더 나왔으면 올스타는 당연히 못갔지 최윤아의 하반기 휴식은 플옵을 위한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였다.는 실패 신포나이키 사장님도 홈경기는 다 오시는 듯 시즌 후반은 추진력.. 실패 좋은 매치업이다 진행요원 옷을 보니 구정쯤인가 보다. 김규희 넘어져서 아픔 15-16시즌엔 포스트업좀 자주

wkbl
야구가 개막했지만. 오늘은 한화도 우천취소라 개막전을 보지도 못했고 그래서 다른 스포츠 이야기를 해야겠다. 최근에 정말 감사하게 보는게. 여자농구다. 난 신한은행 팬인데. 예전에 6연패할때는 챙겨보지도 않던 여자농구인데. 몇달전부터 kbl은 안챙겨봐도. 신한은행 게임이라도 하면. 꼭 챙겨봤다. 오늘 챔피언결정전 마지막 게임을 정말 재밌게 봤는데. 마지막 15초 남기고 한점차에서 김규희의 슛이 안들어가는 걸 보고는 너무 안타까웠다. 우승팀 우리은행은 정말 강팀이긴 했다. 임영희 이 선수는 정말 찬스때 꽂히는 3점슛은 정말 상대편을 힘빠지게 하고. 정규시즌 mvp였던 박혜진의 클래스도 여전했다. 그래도 아쉬운 건 사실. 신한은행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최윤아인데. 아 정말 안쓰러울 정도로 뛴다. 바닥과

여자농구 춘천 우리은행 한새가 우승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 쉴새없던 팔꿈치질, 막바지에는 정말 물밀듯이 솟아나던 플라핑까지 할 말은 많지만서도... 신한빠가 이야기 해봤자 다 구차한 소리밖에 안되겠죠. 그런거 없었다 해도 우리은행의 전력은 훌륭했었고... 저야 뭐 허탈할 뿐입니다. 여튼 비시즌 동안 최윤아는 폭 쉬고, 무릎 잘 치료해서 올 가을에 보길 바랄 뿐입니다. 데포주사 맞으며 뛴단 소리 듣고 마음이, 어휴...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번 시즌이 보여준 가장 큰 교훈 하나만 이야기해 보자면 ; 농구는 변연하처럼, 인생은 강영숙처럼

여자농구 플레이오프 - 신한은행 vs. KB국민은행
이번 포스트시즌 일정표는 이렇다고 합니다. 죽음의 일정 ㄷㄷㄷ게다가 챔결 1차전을 평일 오후 세시에 하는건 무슨센스인지=_= 그날 최경환 국회 일정이라도 있나? 뭐 여튼 그렇고... 결과는 이랬습니다. 맨 마지막 변연하가 수비수 속이고 자신의 폼으로 - 어설픈 버저비터 똥폼 말고 - 쓰리런을 쏠 때는 들어가는줄 알고 철렁 했...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전반까지는 아마 뒤지고 있었을겁니다. 심지어 리바운드도 뒤졌었... 그러다가 3쿼터에 하은주가 들어오더니 올시즌 처음으로 나름 몸이 가벼운 모습을 보여주며 짧고 굵게 골밑에서 역할을 해 줬고,그사이 정미란이 파울트러블에 걸리면서 분위기가 바뀌더군요. 심지어 홍아란이 파울트러블에 걸리고 비어드가 폭발하면서 4쿼터 초반에 경기가 신한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