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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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21_06_233] 보이스 On the Line 2021_'21.9
누적 관객 수: 80만 명(9/26) [범죄/액션, 한국, 109분] 추석 연휴에 만났던 영화 극장가에 진풍경(?)이 연출되었다기다랗게 줄을 지어 입장을 한다 ^^ 엊그제 '인질'을 관람 시에는 그 넓은 영화관이 딸랑 5명이었었는데.. 반전은 없었지만,요즘 사회적으로 이슈화가 된 '보이스피싱'을정면으로 다루었다. 연 피해액이 조 단위에 가깝다고 하니..... 대규모 콜센터의 운영, 치밀한 대본 작업 등 어~~~ 하다가 당하기 십상인 보이스 피싱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보이스피싱에 넘어가지 않기를 바랄 뿐. 취준생들을 노린 '300억 프로젝트' 에서는 혈압이 상승 단연 배우 '김무열'의 연기가 돋보였다. 보이스피싱을 해도 될 것 같다 ^^ " 보이스피싱은
보이스
경찰들이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해 일망타진 검거하는 내용인 줄 알았는데, 정작 보니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보이스피싱 조직 금방 찾아내 다 쥐어패는 영화였다. 추적보다 잠입, 대화보다 주먹이 앞서는 행동파 액션 영화. 다시 말해, 주인공의 능력치가 쩔고 행동력이 대쪽같다. 주인공인 서준은 나중에 강철중이나 서도철 만나도 안 꿇릴 것 같다. 순발력이 좋고 행동도 재빨라 사리판단에 능하다. 여기에 싸움도 잘하고 달리기로 날쌔다. 한국영화 주인공 치고 답답할 구석이 별로 없다. 그러니까 이야기 전개도 탁탁 시원하게 치고 나간다. 이게 바로 의 미덕이다. 보이스피싱이라는 범죄에 대한 취재와 시원시원한 캐릭터로 설정된 주인공의 조화. 물론 는 약점도 있는 영화다. 김희원 등
"보이스"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제 취향의 영화가 아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런 이미지 뽑아내는거 보면, 한 번 지켜보고 싶기도 합니다.
변요한 + 김무열, "보이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인 것이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솔직히 이런 범죄물을 국내에서 잘 만들기가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실제로 나온 결과물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이대로 두기 애매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일단은 좀 상황을 봐야 한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물론 영화가 잘 나왔다고 한다면 오히려 제 걱정이 기우이겠지만, 상황을 봐야 하긴 하니 말이죠. 일단 포스터는 그래도 나름 아이디어가 괜찮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