똠양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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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8일 푸켓 여행기 2탄 - 숙소와 낮의 정실론
우리의 숙소~ 숙소 전경은 대충 이렇다. 첫날의 조식. 과일은....... 제철이 아닌건지 기대만큼 달지 않았다. 두 번째는 빵과 계란으로~ 숙소의 수영장 모습~ 숙소에서 비치로 이어지는 길을 걷다보면 나오는 식당 빠통 비치는... 음... 별로였지만 사람들은 꽤 있었다. 새벽에 비가 내려서인지 물빛이 영 서해 같았다. 한낮의 정실론까지 걷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많이 무덥긴 했다. 숙소에서 길 한 번 건너서 쭉 직진만 하면 된다. 정실론의 지하는 마치 한가한 동대문이나 남대문 같달까? 길가에 파는 물건을 동일하게 파는데 비싼 것도 있고 저렴한 것도 있다. 물건을 저렴하게 사려면 정실론에 들러 가격을 보고 길가와 비교해서 사는 게 좋다. 참고로 길에서 파는 경우 실 가격의 몇 배까지 부르

2012 태국 파타야, 방콕 여행기(7.5~7)
나머지 3일은 방콕중심가에서... iPAD App-My Map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었던 App중의 하나! WiFi가 되지 않아도, 위치추적으로 현재의 위치를 정확히 표시해준다. Local Bus를 타더라도 겁없이 원하는 장소로^^카오산로드가 그리워 무심코 BTS를 타고 랏차테위에서 버스로 갈아타려고 했다. 아차! 방콕의 Jam Traffic. 더더구나 퇴근시간....ㅎㅎ 두리번거리다 발견한 곳. COCOWALK. 10여개의 저렴한 레스토랑이 옹기종기 모여있다.우린 쏨땀과 똠양꿍에 길들여져 버렸다...요기서^^ 음식도 맛있고, 저렴하기까지 하다.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여러 블로그에서 추천했던 곳들보다 우리가 찾은(?) COCOWALK가 훨씬 낫다. 너무 더웠던 걸까? 씨암파라곤에서 영화를 보았다. 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