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신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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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와신상담 [臥薪嘗膽]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와신상담 [臥薪嘗膽]

과천애문화|2022년 3월 1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와신상담 [臥薪嘗膽] [臥:누울 와/薪:섶 신/嘗:맛볼 상/膽:쓸개 담] 섶에 누워자고 쓸개를 맛본다. 원수를 갚기 위해 괴롭고 어려운 일을 참고 견디다. 와신상담 [臥薪嘗膽] [臥:누울 와/薪:섶 신/嘗:맛볼 상/膽:쓸개 담] 섶에 누워 자고 쓸개를 맛본다. 원수를 갚기 위해 괴롭고 어려운 일을 참고 견디다. [유]漆身呑炭(칠신탄탄) : 몸에 옻칠을 하고 숯불을 삼키다. 복수를 위해 자기 몸을 괴롭히다./ 회계지치(會稽之恥),/ 절치액완(切齒扼腕)이를 갈고 팔을 걷어붙이며 벼름/절치부심 (切齒腐心)이를 갈며 속을 썩임[속담]송곳니가 방석니 된다. [출전]『史記』 [내용]춘추 시대, 월왕(越王) 구천(勾踐)과 취리[절.......

 중국 절강성의 소흥시 황주(黃酒)박물관)   ~3

중국 절강성의 소흥시 황주(黃酒)박물관) ~3

콩지의 중국여행기|2020년 2월 6일

중국 소흥주는 통칭 황주(黃酒)의 대표 술 입니다. 일반적으로 고량주로 알려진 백주(白酒)나 오가피주(五加皮酒) 같은 약주와 달리 황주로 구분 됩니다중국황주박물관을 소개해 드립니다.중국에는 술의 박물관들이 여럿 있습니다청도(靑島 칭따오)의 맥주박물관, 귀주성 준의(遵義)시의 마오타이박물관, 소흥시의 황주박물관 등 입니다소흥시의 황주박물관은 황주의 모든 면을 살펴 볼 수 있는데 소흥주의 고급 술인 女兒紅(여아홍 뉘얼홍)의 이야기도 볼 수 있습니다중국에선 우리나라처럼 전날 술 많이 마신 다음 아침에 마시는 해장술은 저는 대만과 중국에서 20년을 살면서도 경험하지 못하였는데, 어떤 사람들은 굳이 아침에 마시는 묘주(卯酒)룰 해장술로 보기도 합니다 . 술 좋아하는 분들이야 술 마시는 때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마시는데 묘주가 달리 생각되지는 않을 겁니다엄청 많은 술 단지 안에는 황주가 담겨 있습니다소흥시에 있는 황주박물관을 찾아 갑니다절강성이나 강소성의 작은 향촌 마을은 수로가 많아서 수향(水鄕) 또는 어미지향(魚米之鄕)으로 부르는데 소흥시 역시 수로가 시내 곳곳을 관통하고 있습니다수로를 누비고 다니는 전형적인 배 입니다수(隋)나라 때 양제는 운하 확장공사를 대대적으로 하였는데 지금 항주(杭州)에서 북경까지의 운하는 경항운하(京杭運河)로 지금도 남방의 물자를 운송하는데 활욛되고 있습니다중국황주박물관 입구 입니다황주박물관의 로비 입니다2m가 넘을 큰 도자기가 세워져 있습니다큰 호텔이나 큰 식당의 홀에서 가끔 볼 수 있는 대형 도자기 입니다소흥주 술에 관한 문화 이야기가 그림으로 소개되고 있는 방 입니다그리고 아이가 자라서 결혼을 할 때 담았던 소흥주를 하객들과 함께 마신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소흥주의 으뜸으로 여아홍(여아홍)을 만들어 시중세서 팔고 있습니다땅 속에 묻어 두었던 황주를 꺼냈습니다 ~딸이 시집가는 혼기를 놓쳐서 늦게 가면 그 때 꺼낸 술은 오래 묵은 소흥주인데 花雕(화조, 화띠아오)라고 부릅니다소흥주와 관련한 중국의 왕희지 등 저명 인사들의 상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노신의 작품 孔乙己(공을기)의 주인공 역시 소흥주에 호힝두(茴香豆)를 안주로 즐겼습니다춘추전국 시대의 월왕(越王) 구천은 와신상담(臥薪嘗膽)의 주인공 입니다소흥(사오싱)은 월나라의 도읍지 였습니다이 때 마신 술이 소흥주라고 했습니다와신상담 끝에 오(吳)나라를 무찌르고 잃었던 땅을 되찾은 월나라 입니다월 왕이 장병들과 함께 마신 소흥주는 군사들의 사기를 북돋아 준 승리의 공신이라고 했습니다저장고에는 2천 단지의 소흥주가 계속 익어가고 있습니다 tag : 와신상담, 화조, 공을기, 중국황주박물관, 월왕의 승리, 여아홍, 노신과 함형주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와신상담(臥薪嘗膽)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와신상담(臥薪嘗膽)

과천애문화|2018년 9월 12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와신상담(臥薪嘗膽) 臥 누을 와, 薪 섶나무 신, 嘗 맛볼 상, 膽 쓸개 담 가시 많은 거친 나무 위에서 자고 쓰디쓴 쓸개를 먹는다는 뜻으로,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온갖 고난을 참고 견디어 심신을 단련함을 비유하는 말. 『사기(史記)』의 「월세가(越世家)」와 『십팔사략(十八史略)』에서 나온 말이다. 중국 춘추전국시대 때 인접한 오(吳)나라와 월(越)나라는 앙숙지간이었다. BC 496년, 오나라 왕인 합려(闔閭)가 군사를 이끌고 쳐들어갔는데 월나라 왕 구천(勾賤)에게 크게 패하고 전투에서 월나라 장군 영고부(靈姑浮)에게 화살을 맞았다. 그 상처가 악화되어 결국 목숨을 잃고 말았는데, 죽기 전에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