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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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킬딸 중에...
30만 클딧을 벌기 위해 오늘도 킬딸을 달렸는 데, 모두들 나처럼 킬딸에 눈이 어두워 게임의 승패에 상관없이 오로지 막타에 눈이 벌겠더만...ㅎㅎ 이거 참... 정말 한 판에 1킬 하기도 어려웠음!!! 나중엔 화가 나서 별떼기고 뭐고, 걍 클딧 셔틀인 셔먼으로 달렸음. 저녁 9시에 시작해서 11시30분 쯤 30킬 달성!!! 하지만 별떼기는 포기!!! 승율은 급전직하!!! 전적을 안보고 게임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 여튼 셔먼이 아니면 30킬하는 데 밤을 새야 할지도... 그 와중에 셔먼은 탑건과 파스쿠치를 물어 오고~ 아무리 너프되었다곤 해도 셔먼의 배고밀은 명품!!!

리틀 버스터즈! 13화, 계속되는 니시조노 루트
다음 화로 니시조노 루트는 끝날 것 같긴 한데.. 원하는 캐릭터 루트가 안나오니 참 미묘하구만요. 이번 화도 마찬가지로 텐션이 별로였달까 내용 전개 하려는 노력은 전해지는데 이래저래 부족한 부분만 느껴지고 슬슬 매주 포스팅 하는 것도 한계인 것 같은데 그보다 쿠도 루트는 언제 시작하냐는 불평만 하게 되는 리틀 버스터즈였습니다(그리고 이 밑으론 내용에 대한 불평이 가득). 게다가 이번 화는 네타바레 듬뿍인 화라서 스샷만으로도 이미 네타가 그득그득한 상태. 이거 참 안되겠구만(...). 그렇다고 이 네타가 막 놀랄만한 거라던가 그런 것도 아님. 리틀 버스터즈를 아예 정말 전혀 모르는 사람이 봐도, '그래서 뭐 어쩌라고?' 할 것 같은 느낌. 아니,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 보고

아이유 팬들의 심정을 보여주는 좋은 영상과 이야기.
저거에 추가로 기사까지보면서 느낀 리얼 소감. 참 올해 연예계는 소속사들의 병크가 크군요.. 뭐 어디에선가 우린 이제 망했어를 외칠 어디 왕따그룹보다야 그나마 났겟지만서도. 아이유의 팬으로서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는걸 올린 것도 문제고 그걸 처리를 못할망정 오히려 오해를 늘려버릴려고 하는 소속사도 문제고.. 그저 팬들과 당사자들만 가엾고 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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