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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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메이저리그에서 의미있는 사건이라면......

화무십일홍|2013년 9월 19일

메이저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2점대 ERA 200이닝 아시아 투수를 그것도 두명이나 볼 수 있다는게 확실시 되었다는거? 32게임 13승 6패 ERA 2.76 211.2이닝 176K 41BB(!) 한명은 수비로 일내겠다는 어느 팀에서....... 29게임 12승 9패 ERA 2.79 193.2이닝 256K 68BB 다른 한명은 알링턴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면서 말이지....

(WOT) 킬딸 중에...

(WOT) 킬딸 중에...

구라대마왕의 소굴|2013년 8월 7일

30만 클딧을 벌기 위해 오늘도 킬딸을 달렸는 데, 모두들 나처럼 킬딸에 눈이 어두워 게임의 승패에 상관없이 오로지 막타에 눈이 벌겠더만...ㅎㅎ 이거 참... 정말 한 판에 1킬 하기도 어려웠음!!! 나중엔 화가 나서 별떼기고 뭐고, 걍 클딧 셔틀인 셔먼으로 달렸음. 저녁 9시에 시작해서 11시30분 쯤 30킬 달성!!! 하지만 별떼기는 포기!!! 승율은 급전직하!!! 전적을 안보고 게임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 여튼 셔먼이 아니면 30킬하는 데 밤을 새야 할지도... 그 와중에 셔먼은 탑건과 파스쿠치를 물어 오고~ 아무리 너프되었다곤 해도 셔먼의 배고밀은 명품!!!

리틀 버스터즈! 13화, 계속되는 니시조노 루트

리틀 버스터즈! 13화, 계속되는 니시조노 루트

다음 화로 니시조노 루트는 끝날 것 같긴 한데.. 원하는 캐릭터 루트가 안나오니 참 미묘하구만요. 이번 화도 마찬가지로 텐션이 별로였달까 내용 전개 하려는 노력은 전해지는데 이래저래 부족한 부분만 느껴지고 슬슬 매주 포스팅 하는 것도 한계인 것 같은데 그보다 쿠도 루트는 언제 시작하냐는 불평만 하게 되는 리틀 버스터즈였습니다(그리고 이 밑으론 내용에 대한 불평이 가득). 게다가 이번 화는 네타바레 듬뿍인 화라서 스샷만으로도 이미 네타가 그득그득한 상태. 이거 참 안되겠구만(...). 그렇다고 이 네타가 막 놀랄만한 거라던가 그런 것도 아님. 리틀 버스터즈를 아예 정말 전혀 모르는 사람이 봐도, '그래서 뭐 어쩌라고?' 할 것 같은 느낌. 아니,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 보고

아이유 팬들의 심정을 보여주는 좋은 영상과 이야기.

아이유 팬들의 심정을 보여주는 좋은 영상과 이야기.

저거에 추가로 기사까지보면서 느낀 리얼 소감. 참 올해 연예계는 소속사들의 병크가 크군요.. 뭐 어디에선가 우린 이제 망했어를 외칠 어디 왕따그룹보다야 그나마 났겟지만서도. 아이유의 팬으로서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는걸 올린 것도 문제고 그걸 처리를 못할망정 오히려 오해를 늘려버릴려고 하는 소속사도 문제고.. 그저 팬들과 당사자들만 가엾고 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