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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울트라Q 02화 [고로(五郞)와 고로(ゴロ―)]](https://img.zoomtrend.com/2017/05/24/a0317057_59251b1d623c9.jpg)
울트라Q 02화 [고로(五郞)와 고로(ゴロ―)]
[킹콩] 이후 거대 유인원 영화 붐의 연장선상에 있는 에피소드. 본래 [킹콩] 때문에 특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던 츠부라야 에이지의 프로듀서로서의 자의식이 개입되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금발 미녀의 냄새에 집착하는 거대 고릴라 대신 우유를 좋아하는 거대 일본 원숭이와 시골 청년의 우정을 다룬다는 점이 특기할 사항. 좀 더 일본적이고 비폭력적인 자신만의 킹콩을 갖고 싶었나보다. 본 시리즈 자체가 제한된 예산 안에서 만들어진다는 티를 팍팍 내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본 에피소드에서는 미니어처를 엄청나게 부숴대고 있다. 게다가 애니매트로닉스 효과를 흉내낸 건지 거대 원숭이의 손이 사람을 들어올리는 장면을 찍기까지 했다. 유난히 힘을 많이 준 에피소드다. 차기작 [울트라맨]에서 과학특수대원
![울트라Q 01화 [고메스를 무찔러라]](https://img.zoomtrend.com/2017/05/24/a0317057_59251a42d7c52.jpg)
울트라Q 01화 [고메스를 무찔러라]
고지라의 수트를 빌려와 재활용한 울트라 시리즈 1호 괴수 고메스는, 그 상징적인 의미와는 달리 약 10m급의 약소한 개체다. 고문헌 속 전설의 괴수인 리트라를 부화시켜 고지라, 아니 고메스와 싸우게 한다는 아이디어는 어딘가 토호 고지라 시리즈를 연상시킨다. 마치 고지라와 라돈의 리매치를 TV로 끌어들인 것만 같다. 본 에피소드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고메스보다는 리트라의 캐릭터성에 있다. 리트라는 작중 토가와 잇페의 말마따나, 아무리 예언의 괴수라한들 갓 태어난 새끼 새일 뿐이다.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운명에게 강요당하듯이 거대 괴수를 물리치고는 힘을 소진해 그 자리에서 죽는다. 카미카제로 무의미하게 죽어간 소년병들이 떠오르는 섬뜩한 결말이다. 반전(反戰) 성향에 가까웠던 츠부라야의 2차 대

토미나가 아이, 시오야 슌과의 메일 교환은 인정. 하지만 재결합은 부정
모델 토미나가 아이가 츠부라야 프로덕션과 WOWOW '울트라 3대 프로젝트'의 응원 대원으로 취임해 23일, 발표회견에 등장했다. 양다리 데이트 소동이 된 배우 시오야 슌과의 메일 교환을 한 뒤에, 일부에서 '재결합?'이라고 보도된 토미나가는 기자의 질문에 "없어요 없어! 사실 확인 메일을 했습니다. 그렇지만......"라며 웃으며 부정하면서,"모두들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원하는거에요? 재결합하는 것이 재미있어요?"라고 반대로 보도진을 도발했다. 화려한 붉은 원피스에 입은 토미나가는 "울트라맨처럼 입어 봤어요. 울트라맨 사랑합니다! 하지만 악역같군요."라며 이벤트 동안 난리법석. 좋아하는 것은 바르탄 성인이라며 "넘어뜨리는 역활보다 악역으로 쓰러지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토미나가는 "악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