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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posts![[PC] Tomb Raider / 툼 레이더(2013)](https://img.zoomtrend.com/2013/11/07/d0021463_527af5e225d97.jpg)
[PC] Tomb Raider / 툼 레이더(2013)
개발: Square Enix, Crystal Dynamics 유통: Square Enix장르: Action, Adventure 여성 모험가 라라 크로프트가 세계 각지의 보물을 찾아다니면서 발생하는 일을 그린 툼 레이더 시리즈의 2013년 리부트판으로 국내 정식발매 및 공식 한글화되었다. 라라는 동료들과 함께 고대왕국을 찾기 위해 항해를 떠나지만 폭풍우를 만나 용의 삼각지대라는 곳에 표류되는데... 작중 시간은 툼 레이더 시리즈의 프리퀄로 아직 강인한 여전사 이미지를 가지기 전의 라라 크로프트를 주연으로 내세웠다. 그러나 게임 중반부터는 섬의 학살자 외에는 표현할 말이 없고 그녀의 존재 자체가 먼치킨스러움. 이전 시리즈와는 다르게 생각보다 높은 난이도로 유명한 (나름대로의 정체성) 퍼즐 요

FENCING 스킬 진짜 좋네요!! ㅋ
기존에 사용하는 브라키X 세트에 기본 스킬들과 함께 새로 FENCING/심안 스킬을 억지로 우겨넣어 봤습니다. (넣기 진짜 힘들었음;;;ㄷㄷ) ..그런데, 와~!! 안튕기니깐 진짜 신세계군요 ㅋ 위에 사진의 우라간같은 몸 단단한 녀석들은 항상 공격들 튕겨질 때마다 짜증났었는데 이제는 튕기는 소리는 들리는데 공격은 들어가니깐 진짜 좋아졌달까요? ㅎㅎㅎ FENCING/심안 스킬은 몬스터의 육질의 단단함에 상관없이 어떤 공격이든 튕기지 않고 공격하게 해주는 스킬이죠!! ㅎ 금색이랑 은색 용들 등 G급에 예리도 보라여도 심심찮게 공격들 튕겨내는 녀석들 보면 좀 귀찮았었는데 이젠 그런녀석들 다 상관없다!!ㅋㅋㅋㅋㅋㅋㅋ 흠... 뭐, 자주 애용하던 오토가드/Autoguard 호석을 버

'스타 크래프트2 : 군단의 심장' 엔딩 참 깔끔하다
자유의 날개부터 차분하게 다시 플레이한 후 군단의 심장으로 돌입, 사흘만에 엔딩을 봤습니다. 음. 재미있었어요. 아쉬운 점도 여럿 있긴 하지만 게임 플레이 자체가 상당히 재미있었고 스토리 역시 그랬습니다. 자유의 날개 때는 떡밥만 던져주고 아무것도 해결된 게 없이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라는 느낌이어서 '이래놓고 군단의 심장을 18개월 뒤에 내겠다니 이 나쁜놈들아아악!' 하고 분노가 치솟았었죠. 그런데 군단의 심장은... 솔직히 그냥 이걸로 끝났다고 해도 아무런 상관없을거 같습니다. 공허의 유산이 나오건 말건 별로 상관없을 것 같아요. 물론 나오면 하겠지만. 이 시리즈의 멀티플레이에는 전혀 관심이 없기 때문에 이걸로 플레이를 마치고, 공허의 유산에 나올 때까지는 곱게 묻어둘 것 같습니다. 아마 공

이제와서 '스타 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다시 플레이
남들 다 '스타 크래프트2 : 군단의 심장' 할 때 저는 자유의 날개를 다시 했습니다. 예전에 오픈베타 때 캠패인까지 무료로 오픈해주는 바람에 한번 플레이하고 땡쳤는데(제가 블리자드 게임 멀티플레이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지라) 이번에 군단의 심장 출시와 함께 디지털 합본팩을 41000원에 팔고 있더군요. 그래서 냉큼 구매했고, 구매한 김에 한번 해봐야겠다 싶어서 차분하게 자유의 날개부터 플레이해서 클리어. 그동안 얼마나 바뀌었는지 모르겠는데, 분명히 많은 게 바뀌었겠죠. 하지만 멀티 플레이를 안해서 그런지 딱히 실감가는 부분은 없군요. 저는 그저 예전에는 오래된 구형 컴에서 했고 이번에는 새 컴에서 해보니 컷씬 등에서 그래픽 차이가 확 나서 짐 레이너가 훨씬 때깔이 좋아보이고 타이커스도 한층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