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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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uilding Full of Cats
빌딩 풀 오브 캣츠는 5층 건물 안에 있는 숨어있는 고양이를 찾는 숨은그림찾기 게임인데요, 힐링되는 느낌으로 할 수 있네요. 빌딩은 총 5개 층으로 되어있고 각 층마다 계단실을 지나서 대형원룸과 화장실겸 욕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계단을 제외한 실내는 커다란 일러스트로 되어 있는데요, 이 안에서 고양이를 찾으면 됩니다. 대략 층마다 숫자가 다르긴 하지만, 일반 고양이 50마리에 숨은 고양이 10마리 정도씩 찾으면 되고 숨은 고양이는 서랍을 열어보거나 박스를 열어보는 등으로 찾게 되지요. 시간 제한이 없기 때문에 느긋하게 귀여운 고양이를 찾으면 됩니다. 그 외에 찾으면 도망가는 고양이가 있는데, 카운트가 되지 않아서 이상.......

킹 오브 파이터즈 XV
킹오브파이터즈15 입니다. 워낙 좋아하는 시리즈인데요, 계속 손에 놓으려고 하면서도 꾸준히 하게 되는 작품이네요. 이번 작의 스토리는 14부터 새롭게 시작한 이야기로 오로치편, 네스츠편, 애쉬편에 이어 전개되는 네번째 이야기 입니다. 두번째 전개이니 관심있으시다면 14부터 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이번에도 전 캐릭터 엔딩을 보고 온라인 매치는 몇번 하다가 종료했는데, 기본 매칭이 너무 안되기도 하고 그렇다고 범위를 확장하면 말도 안되는 등급의 분들과 자꾸 만나게 되네요. 역시 매칭 시스템이 중요한 것 같아요. 온라인 매치는 랭크매치 이외에 캐주얼매치, 룸매치 등이 있어서 기본적. 무언가 특별한 요소는 없어서 아쉬웠어.......

Fix Me Up Doc!
Fix Me Up Doc!를 클리어 했습니다. 핫도그 장수가 갑작스럽게 럭비팀의 주치의가 되면서 엽기적인 방법으로 수술하는 게임이에요. 스팀 게임이고 이미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진지한 게임은 전혀 아닙니다. 환자의 체력이 계속 떨어지는데, 수술 중 실수를 하게 되면 크게 감소하게 되고 0이 되면 수술에 실패해서 게임 오버가 됩니다. 결국 환자의 체력이라는 제한 시간 안에 실수를 안하고 수술을 완료해야 하지요. 수술 방식은 굉장히 엽기적입니다. 환부에 벌레가 기어다니는데요, 이걸 이쑤시개로 잡는다거나 절개한 부분은 촛농으로 막아버립니다. 체력이 떨어지면 피 대신 케쳡을 수혈하죠. 물론 잔인하기보다는 웃긴 느낌이에요. 스토리면.......

마이스토피아
마이스토피아를 클리어 했습니다. 저는 PS5로 플레이 했는데요, 스위치나 스팀으로도 있는 게임이에요. 플래티넘을 노리고 했는데 글리치에 걸려서 마지막 트로피 하나가 달성이 안되네요. 다시 처음부터 하기는 귀찮아서 이대로 종료! 이 게임을 시작한 이유는 캐주얼한 매트로바니아이기 때문인데요, 정말 단순한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레벨도 없고 성장도 없어요. 스테이지 구조만 매트로바니아의 형식을 따라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스킬을 추가로 획득하게 되고 이를 통해 갈 수 있는 지역이 확장되는 기본적인 방식은 가져가고 있습니다. 활쏘기와 구르기, 2단점프 3가지 종류인데, 보스를 물리치거나 마을 사람을 구출하면 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