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브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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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마음에 안들지는 몰라도 다른사람 욕하지는 맙시다.

자기가 구글 욕을 하는 것이야 그렇다 치는데 브라우저 호환성 문제는 워낙 사례가 많은 경우라 어떤 것인지 물어보니 저에 대한 비하로 나오는군요. 구글욕 하다가 타겟을 왜 나로 잡지요? 내가 구글의 죄는 이것입니다 내죄를 내가 압니다. 하고 갖다 바쳐야 합니까? 그러면 아니 그게 아닌데 하고 또 말꼬리 잡으시려나요? 댓글달고 대화 하자고 하면 최소한 그 건너편에 사람을 인식하고 공격하지는 맙시다. 나역시 웹 개발 하는 사람이고 웹사이트에서 특정 브라우저가 말썽 피워 어느 브라우저 어느 버전 인지 알고 이때는 이렇게 해라 라는 식으로 조치하는 경우는 제법 있습니다. 크롬이고 익스고 엣지고 가끔 터지는 문제이고 jQuery나 부트스트랩 등 나름 대응한 라이브러리도 새버전의 웹 브라우저에서 다르게 나와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웹서버 인증서 추가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웹서버 인증서 추가

반달가면|2019년 8월 7일

시험용으로 자기서명 인증서(self-signed certificate)를 사용하는 웹서버에 접속하는 경우 등에서 파이어폭스에서 기본적으로 인증서를 믿을 수 없는 경우에 "유효하지 않은 보안 인증서"라고 경고 표시를 해 주고 접속을 막게 되는데, 설정에서 해당 웹서버의 인증서를 등록해서 더 이상 경고 표시 없이 바로 접속을 하는 방법이다. 당연하겠지만, 이런 작업은 내가 직접 만든 자기서명 인증서 등 반드시 100% 믿을 수 있는 인증서에 대해서만 해야 한다. 일반적인 인터넷 접속에서 이와 같이 인증서를 수동으로 등록할 일은 거의 없다. 파이어폭스의 설정 화면으로 들어간다. 주소창에 about:preferences를 입력하고 접속하면 된다. 설정 화면 왼쪽에서 "개인정보 및 보안(Priva

국내 웹브라우저 이용현황 - 굴욕의 엣지브라우저

국내 웹브라우저 이용현황 - 굴욕의 엣지브라우저

한때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후계자로 엣지 브라우저를 내세웠는데 통계의 기타등등 영역에 들어갈 만큼 미미해 굴욕을 당하고 있습니다. 어쩜 망해도 이 정도로 처참하게 망하는지 경이적이군요. 16년 초에 윈도우10 강제 업데이트로 엣지를 기본브라우저로 쓰게하면서 대부분의 고객이 크롬으로 이탈해버렸습니다. 그만큼 엣지가 미운털이 단단하게 박혔다는 뜻인데 실제로 사용해 보면 아직 엣지에서는 대응이 안되는 금융이나 관공서가 많고 일반 사이트의 대응은 더더욱 안 돼있습니다. 페이지가 깨지거나 다르게 보이니 이용하기가 그렇겠지요. 물론 근본 원인의 하나는 브라우저의 HTML5적용등을 게을리 하면서 고객 이탈을 방조했다는 부분도 큽니다. 그나마 엣지에 와서는 버전업 간격이 짧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몰락 - 세계 점유율 4%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몰락 - 세계 점유율 4%

현재 스탯카운터 기준으로 4%입니다. 월별 통계로 보면 몇달전에는 오페라에도 밀려 5위권 밖으로 밀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것은 모바일데이터를 합산한 결과이긴 합니다만 이제 브라우저 통계에서 모바일을 구분할 이유도 별로 없습니다. 특히 크롬브라우저를 생각하면 모바일과 PC버전의 엔진통합은 정말 좋은 선택이라 하겠습니다. 북마크나 암호, 입력값 등의 정보를 모바일과 공유하기에 PC에서 보던 내용을 간편하게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나마 익스플로러는 저 점유율 안에 11버전과 엣지라는 서로다른 엔진이 분할된 상황이라 더 상태가 나쁩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된 가능큰 원인은 IE차기 버전인 엣지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부분이 큽니다. 윈도우10 강제 업데이트가 실행되면서 기본선택된 엣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