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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s / lynx - 리눅스용 텍스트 웹브라우저

반달가면|2022년 5월 17일

텍스트 기반의 웹브라우저 lynx는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팅커보드S(Tinkerboard S)에 설치한 암비안(Armbian)에서 설치하려고 하니, 패키지가 없다는 오류가 발생했다. 그래서 인터넷을 좀 찾아보니, links라는 텍스트 기반의 웹브라우저가 있다. 암비안에서도 설치가 가능했다. sudo apt-get install links links를 조금 사용해 보니, 웹페이지를 열람하는데는 적합하지 않았다. 영문 페이지는 괜찮은 것 같은데, 한글 페이지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다. 뭔가 별도로 설정을 해 주어야 하는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links와는 달리 lynx는 한글 페이지도 잘 표시된다. # 반달가면 블로그 보기 (한글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음) links bahn

국내 점유율 12% 라길래 놀라서 사용해본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사용기, 장단점

줌 인터넷이 스윙 브라우저를 만들때 왜 만드나 싶었다. 그 다음으로는 네이버가 웨일 브라우저를 만들기 시작했다. 웹 브라우저를 만드는 회사들이 둘 쯤 되고 보니, 뭔가 도움은 되는가 보다 했는데 결국 줌인터넷은 5년만에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년에는 2천만 다운로드도 기록하며 어느 정도는 사용자를 확보한 모양인데, 그 뒤로는 계속해서 사용자가 줄어들어 돈 많은 이스트소프트도 결국 2018년에 포기한 셈이다. 2017년부터 웨일 브라우저 서비스를 시작한 네이버는 점점 지원 플렛폼도 확장하고, 기능들도 다양하게 추가하여 국내 점유율 10%를 넘겼다. 국내에서는 엣지, 파이어폭스 보다 월등히 많은 사용자들을 확보한 셈이다. 도대체 뭐가 다르길래 사용자를 이렇게나 많이 확보할 수 있을까 싶어서 함 설치를 해

네이버 웨일을 쓰게 되다니

관련글 참조크로뮴 EDGE를 쓸 바에는 그냥 크롬쓰지 기존의 EDGE가 크로뮴 EDGE로 바뀌게 됨에 따라 적응을 못하고 불만이 쌓여가던 차다른 브라우저를 찾아서 써보기를 해보고 있는 FAZZ입니다. 이것저것 갑자기 브라우저 찾아 설치해보고 해보니개인적으로 너무 EDGE에 적응이 되어 있어서 다른 브라우저가 영 맘에 들지 않았는데. 일단 크롬은 제외, 중국산 브라우저도 제외하고 나니브라우저 고를게 거의 없는게 현실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선택한 것은 VIVALDI비발디 브라우저는 오페라 브라우저의 창립자이자 전 CEO가 만든 PC전용 웹 브라우저라 제일 먼저 선택해본 브라우저였습니다.원래는 오페라를 더 먼저 생각했었는데 오페라가 중국회사로 넘어가는 바람에....그래서 비발디를 선택해서

크로뮴 EDGE 이거 쓸 바엔 그냥 크롬쓰지

크로미움 엣지, 저는 못 쓰겠네요... 1. 개인적으로 MS 빠이기도 하고 컴퓨터에 뭐 설치하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남들 전부다 크롬 쓸 때 전 그냥 윈도우즈 10에 자동 설치되어 나오는 EDGE를 사용하고 있었죠.그런데 과거와 달리 EDGE의 전세계적 사용율은 매우 처참 2. 뭐 처참하든 말든 저는 별무리 없이 잘 쓰고 있었는데이 EDGE가 기존의 EDGEHTML 엔진을 버리고 크로뮴 엔진 기반으로 재탄생한다는 소식이 들리더군요.차라리 이런식으로 변신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하고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3. 최근 윈도우즈가 업데이트 되면서 기존 EDGE에서 크로뮴 EDGE로 자동 업데이트 되더군요그리고 나서 경악을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