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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4월에 본 영화들
또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4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ㅁ- 윌 샤프,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 그에게 고양이는 구원의 손길이었나 파멸의 사도였나 이돈구, "봄날" 충청도 조폭에게 돌아온 학생부군신위의 축제 김지훈,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가해자와 피해자도 똑같은 부모의 마음이라는 불편함 나현, "야차" 답습하는 캐릭터에 적당히 둘러붙이는 안일함 리처드 링클레이터, "아폴로 10 1/2: 스페이스 에이지 어드벤처" 요즘 유행한다는 감독의 자전적 영화, 특기인 로토스코핑으로 피터 솔레트, "메탈 로드" 아싸들이여 불타올라라 다시 한번 메탈 스피릿! 극장에 간 건 세 번인데 넷플릭스가 세 번

네이버추천도서,좋은책추천, 너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었지
네이버추천도서,좋은책추천 너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었지 너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었지 ◆ 인생의 봄날 같은 위로를 선물하는 책 인생은 생각대로 풀리지 않고 모두가 합심해 나만 도태시키고 있는 기분이 드는가. 상처, 분노, 무기력은 비단 나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우리 일상에도 소소한 행복은 있을 거라고 희망을 얘기하기도 무색한 하루하루이지만 김이율의 『너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듯한 봄날이었지』에서 몰래 와 토닥이고 희망을 안겨주는 마법 같은 글의 힘을 만나면 조금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삶은 꼭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괜찮다며, 커피 한 잔을 들고 창밖을 바라볼 여유만큼의 행복이면 충분.......

Feel the Rhythm of KOREA♬ 속 강릉 랜선여행 :: 정동진역, 향호해변, 소돌아들바위공원, 임당동성당
한국 색 물씬 풍기는 신명 나는 '이날치'의 음악과 중독성 있는 댄스로 세계 누리꾼들을 사로잡은 현대 무용그룹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그리고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아름다운 곳들이 함께 모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 강릉' 편은 이날치 밴드의 수궁가 중 ‘약일레라’를 배경음악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의 흥 터지는 춤 역시 화제를 모았는데요. 추운 겨울, 집콕하며 영상 속 춤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정동진역연말연시 이즈음이면 생각나는 몇몇 공간이 있죠! 바로 정동진이 그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