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마귀

포스트: 4|아이템:음란마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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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쥔 손, 욕망을 쥔 시선

책을 쥔 손, 욕망을 쥔 시선

미국 출신의 아티스트 Jen Mazza. 그녀가 SNS에 올린 사진 몇 장이 내 안에 음란마귀를 깨웠다. 일상적인 소재인 '책을 쥔 손'을 그린 그녀의 작품은 얼핏 보면 무척이나 평범해 보인다. 어쩌면 당연하겠지. '책을 쥔 발'도 아니고 그깟 손이 뭐가 그리 특별하겠냐마는 정밀한 붓질로 표현된 손끝과 펼쳐진 페이지의 곡선은 묘하게도 여운이 남는다. 아니, 꽤나 직관적으로 몸의 반응을 이끌어낸다. 붉게 물든 책의 단면, 페이지 사이로 스며드는 빛과 그림자, 손가락 사이의 은밀한 틈새는 단지 사물을 묘사한 것을 넘어, 감각적 착시와 은유를 이끌어내는데......... 마귀는 음란을 낳는다고, 이것은 책을 통한 지적인 교.......

시라누이 마이 바스트 모핑 스레

舞の揺れ 마이의 흔들림 그것은 꿈. 쿠퍼인대가... 거유캐릭터 포지션인데, 어떤 시리즈든 바스트는 90cm미만 89 오바리 마이 85/54/90 킹오파94 고해상도판은 오바리 마이 움직임을 더했다. KOF94의 흔들림은 집념이 느껴질정도. 해외판에선 가슴애니메이션 장수 줄였다는것도 납득이 될정도의 흔들림. 96부터 꽤 오래쓰였던 모션 >96부터 꽤 오래쓰였던 모션 95판의 상하흔들림에 좌우

[모에리뷰] 하트 눈에 대한 잡담 2

[모에리뷰] 하트 눈에 대한 잡담 2

지난편에서도 설명했었고, 사실 제목만봐도 다 알다싶이, 하트눈이란 동공이 하트로 변한 상태. 쉽게말하면 사랑에 빠진 눈을 말한다. 현실에서 이런 동공을 지닌 사람이 있다면 그야말로 전세계가 난리가 날 정도로 실존할리 없는 동공이지만,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창작물에서는 사랑에 빠졌음을 표현하기위해 쓰이는 동공 묘사의 일종이다 자세한건 전편에서 다 설명했으므로 본문에서는 지난편에 미흡하고 지적받은 부분을 좀더 보강해서 써보기로했다. 일단 지난편을 복습해볼겸, 하트눈이 뭐하는 요소에 대해 복습해보자, 말그대로 동공에 하트눈을 박아넣은 것 뿐으로, "해당 캐릭터가 행복해 보인다"라는 시각적인 착시효과가 일어나게된다. 그렇기에 보는 사람도 흐뭇하고, 작중

애니 제목에 '넣는다'를 넣으면 이상해진다.

애니 제목에 '넣는다'를 넣으면 이상해진다.

어제 속담 얘기한 그 친구들과 대화하던 중에 나온 것들. 아무래도 이 친구들과 절교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얘기를 꺼낸 원흉은 나라는 불편한 진실. 나는 친구가 넣는다. 늑대와 넣는다. 내 여자 친구와 소꿉 친구가 완전 넣는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넣을 리가 없어. 너에게 넣기를 후기 음란마귀 쫓아내게 퇴마사 좀 소개시켜 주세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