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Posts
155 posts
마이너리티 리포트
2001 / 스티븐 스필버그 내용은 예언자의 꿈 속 영상을 통해 예방범죄를 구현하는 2054년의 미래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주인공 존 앤더튼(톰크루즈)은 뛰어난 능력으로 신임을 받는 특수경찰 팀장입니다. 그는 어느 잠 못드는 밤에 어두운 길목을 따라 마약을 구입하는 두 얼굴의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거기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6년전 사랑하는 아들 션을 잃었던 일 때문입니다. 영화는 불륜 현장을 보고 충동 살인을 저지르리라 예언된 범인(하워드)을 앤더튼이 체포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여기서 예언자 중 유일한 여성 아가사(사만다 모튼)가 괴로워하며 말합니다. "울지마요, 하워드" 이 영화에서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소수의 생각과 희생이었습니다. 예로 다른 예언자들과

드라마 빅의 길다란 결국 강경준에게 이끌릴 수밖에 없었다
Title :: 드라마 빅의 길다란 결국 강경준에게 이끌릴 수밖에 없었다 by KBS drama 빅 드라마 빅에서 길다란은 윤재를 보면서도 강경준을 느꼈다. 그리고 어느덧 전기가 찌릿찌릿... 시크한 매력에 넘어간 건가? 어쨌든 장마리 역으로 나오는 수지가 목맬 정도면 강경준도 한 매력 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 월화드라마 빅도 중반을 넘어섰다.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참으로 궁금하지만... 그리고 어느정도 예상은 되지만... 그래도 재밌다. 아니 그래서 재밌다. 동시간대 방영중인 추적자와 빛과 그림자가 그러하듯 충분히 마니아층을 형성시킬 수 있는 드라마라고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이 글을 쓰고 있는 가운데서도 추적자는 본방... 빅은 인터넷으로... 빛과 그림자는 맛보기만... 보고 있다. by

다시보기 :D 카드캡터 사쿠라
두달 정도 되었으려나? 아직 바보엄마가 끝나지 않았을 때, 우리집은 신들의 만찬을 봤는데, 유독 나만 바보엄마를 보았기 때문에 나는 본방사수를 하지 못했다 T_T그래서 항상 늦은밤 바보엄마올라올 때 다운받아 봤는데 그날따라 유난히 늦게 업데이트 되었던 것 같다. 토렌트 사이트 여기저기를 뒤적거리다가 애니메이션 게시판을 눌렀더랬다. 어쩌다 추억의 애니메이션이라고 하여 웨딩피치를 다운받았고 그 뒤, 나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이라고 해야할까 지난 날 봤던 애니메이션을 하나씩 다운받아서 봤었다. 카드캡터 사쿠라는 내가 그렇게 보기 시작한 네번째 애니메이션이었다. 아마도 중학교 때 처음 봤었을 것 같다. 캐치유 캐치유 캐치미 캐치미~ 하던 오프닝 노래가 꽤 인기있었고, 멋진 오빠가 있었고 뭐 그런 애니메이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