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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 시내 산책, 노점에서 닭꼬치에 소주 한잔[6]](https://img.zoomtrend.com/2015/04/19/a0016483_5533b05da99de.jpg)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 시내 산책, 노점에서 닭꼬치에 소주 한잔[6]
이대로 호텔에 가기는 아쉬워서 친구들과 함께 밤거리를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녔습니다. 가고시마의 번화가인 텐몬칸에서 가고시마역으로 가는 길에는 이렇게 동상들이 장식돼 있습니다. 가고시마의 근대사에에 대해 설명이 돼있더라구요. 한국어로도 설먕이 돼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근대의 역사적 인물인 것 같은 사람의 동상, 같이 여행한 친구가 이걸 보더니 [아, 나 이 사람 알 것 같아, 바람의 검심에서 봤어](...)음 그런 것 같긴 하네요. ...그리고 한밤중에 보면 무서울 것 같은 동상(...) 3차로 가고시마 역 근처의 포장마차 촌에서 가볍게 한잔 고구마소주 락으로. 이때 JR쿠폰 보여주면 술 한잔씩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

일본 이자까야에서 맛본 닭꼬치의 맛?!
요나고에서의 첫날밤. 저녁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고민에 빠집니다.요나고 역 근처에 묵으시는 많은 분들은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의 맞은편에 있는 이온 몰(새 동상 뒤로 보이는)에서 저녁시간을 보내더라고요. 쇼핑몰이라 구경거리도 있고, 식당들도 많고, 또 간단한 요기거리나 도시락을 사서 호텔에서 드시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전 맛있는 걸 먹고 푹 쉬고 싶더라고요. 낮에 엄한 맥주로 버린 입도 수습할 겸.. 이자까야에 가보기로 합니다. 혼자서도 참 잘 놀아요. 요나고 역에서 주황색으로 표시된 원이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의 위치라면, 빨간색으로 표시된 곳이 대형 이자까야가 모여있는 곳입니다. 가장 왼편에 있는 슌몬(순간?)이 블로거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더라고요. 그런데 왠지 혼자 들어가기에는 약간 어려운

동인천 : 월미도
임시저장 해놓고 안올렸던 포스팅... 대충 2월 즈음의 사진. 올해 2월은 참 추웠지... 사진 찍을 때 손 시려 죽는 줄 알았다. 피부에 와닿는 카메라 금속성 표면의 시림이란... 얼굴을 직격하는 매서운 바닷바람이란... 으으 떠올리지 말자... --------------------------------------------------------- 월미도, 정확히는 월미도 놀이공원. 월미도야 뭐... 다른 지역에서 인천 오면 꼭 들려야 하는 명소라고 알려져 있긴 한데, 뭔가 멋지고 굉장하고 스펙타클해서 알려진 게 아니라 "인천엔 그것밖에 없지 않아?" 라는 쪽이 강하다. ...별로... 부인하고 싶진 않다... 여튼 간만에 만난 고딩 친구들이랑 밤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