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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11.2.5 업데이트 시작
iOS 11.2.5 업데이트는 HomePod을 지원하며 Siri가 뉴스를 읽어주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입니다(미국, 영국 및 오스트레일리아에 한함). 또한, 이 업데이트는 오류 수정 및 기능 향상을 포함합니다.HomePod 지원기기를 설정하면 사용자의 Apple ID, Apple Music, Siri 및 Wi-Fi 설정이 HomePod에 자동으로 전송됩니다.Siri 뉴스"Hey Siri, play the news"라고 요청하면 Siri가 뉴스를 읽어줍니다. 스포츠, 경제 또는 음악 등 뉴스 카테고리를 구체적으로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기타 기능 향상 및 오류 수정전화 앱에서 통화 목록의 정보가 완전하지 않게 표시되는 문제를 수정함iPhone X을 Face ID로 잠금 해제할 때 일부 Exchange 계정의

드디어, 빌어먹을 잔디깎이들의 행렬이 끝을 맺었습니다.
샘슝의 크고 아름다운 코어 그동안 안드로이드 진영의 CPU 코어는 초저성능의 ARM 레퍼런스와 그걸 그냥 가져다 쓴 무성의한 퀄컴제 세미커스텀 코어 뿐이었습니다. 인텔과 엔비디아는 모바일 사업을 포기하고 접어버렸고, AMD는 모바일 SoC까지 낼 여력이 없었고, 유일하게 제대로 된 고성능 코어를 개발할 능력이 되는 삼성에서는 이상하리만치 오랫동안 기대한 만큼의 결과물을 내주지 못했었습니다. 그리하여 근 5년간 안드로이드 진영은 제대로 된 고성능 코어 없이 옆그레이드를 반복하며 지내왔습니다. 그 긴 어둠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어 충격적이게도 기존의 x86 데스크탑에 준하는 크고 아름다운 코어입니다. 이만한 대형 ARM 코어는 현재까지는 애플의 전유물이었습니다만 드디어 이제 삼성에서도
맥북에어 출시 10년, 노트북의 '미래'에서 '현재'까지
2008년 1월에 진행된 맥월드의 키노트에서 스티브 잡스는 미국 사무실에서 흔히 사용하는 봉투를 하나 들었습니다. 그 봉투 안에는 믿기지 않게도 노트북이 들어있었습니다. 무려 세상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말이죠. 1.3kg라는 가벼운 무게와 상당히 얇은 두께로 발표된 이 노트북은 "맥북 에어"라는 수식어를 달고 발표되었습니다. 2018년 1월은 맥북에어가 발표된지 정확히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아이폰이 2017년 9월에 10주년을 맞이했으니 맥북에어는 의외로 아이폰보다 나중에 발표된 셈입니다. 애플이 아이팟이나 아이폰 등 컴퓨터가 아닌 제품에 집중하던 시기에 발표되었습니다. 맥북에어는 맥북의 휴대성을 상당히 높여놓은 제품이었지만 사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은 그

아이폰6s iOS11.2.5 베타7 벤치마크(Antutu) - 배터리 소모수준이 높은 아이폰6s 성능측정
워낙 요즘 아이폰 배터리관련 성능저하 문제가 이슈이기도 해서 저도 한 번 해 보았습니다. 벤치마크. 1. 측정환경 폰 모델 : 아이폰6sOS : iOS11.2.5 Public beta7배터리 충전사이클 : 768 (by iBackupBot)배터리 소모 상태 : 1100/1690 mAh (65%) (by iBackupBot)배터리 소모 상태 : 1110/1715 mAh (64%) (by Battery life)벤치마크 앱 : Antutu Benchmark v6.3벤치마크 테스트시 폰의 배터리 잔량 : 80% (충전안함 상태에서 측정)LTE : 활성화블루투스 : 비활성화와이파이 : 활성화 2. 측정결과 어라... 뭔가 굉장히 낮게 나올 줄 알았는데 벤치마크 결과상으로는 특별히 성능저하는 확인되지 않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