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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신주쿠 카페 “블루보틀”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2일

도쿄 신주쿠 카페 “블루보틀”커피계의 애플이라고 불리는 커피점이 있습니다. 바로 “블루보틀(BLUE BOTTLE)”이라는 카페인데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카페 이지만, 일본에서는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는 매장이기도 합니다.“신주쿠에서 찾을 수 있는 블루보틀”블루보틀은 신주쿠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저희가 식사를 했던 맥도날드 거의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쇼핑몰 1층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특히 눈에 띄는 자리에 있기도 했습니다.블루보틀이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있었으니, 저희는 자연스럽게 이 곳을 방문하게 되었지요.“커피계의 애플이라고 불리는 블루보틀”블루보틀은 클라리넷 연주자였던 “제임스 프리먼”에 의해서 시작된 카페입니다. 그는 연주를 위해서 해외로 나갈 때도 직접 볶은 커피콩을 들고 다닐 정도로 커피 매니아였다고 하는데요.2002년 단돈 600달러를 투자해 샌프란시스코 주말 장터에서 작은 손수레로 커피 장사를 시작한 것이 블루보틀의 시초가 되었습니다.한 잔씩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 팔면서, 유명인사들의 단골 커피점이 되었고, 이후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블루보틀 카페로 발전하게 된 것이지요.“애플과 닮은 블루보틀?”블루보틀은 애플과 닮은 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우선 애플의 심플한 로고와 유사한 블루보틀의 심플한 로고입니다.파란색의 작은 병 모양의 로고가 애플의 로고를 연상시킨다고 하지요. 그리고 한 번 커피를 주문하면, 핸드드립 커피만 사용하기 때문에 주문하고 커피가 나오기까지 15분이 걸린다는 점으로 양보다는 질에 집중하는 점이 닮아있다고도 합니다.특히 블루보틀은 로스팅한 지 48시간 이내의 원두만 사용한다고 하지요.“로스팅 현장이 훤히 보이는 카페 구조”저희는 일본 신주쿠점을 방문했는데, 모든 블루보틀 매장이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이 곳은 커피를 만드는 구역이 가운데에 있었습니다.그리고 칸막이도 없어서 누구나 훤히 커피를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었지요.저는 카페라떼를 주문했는데, 큰 맛의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함께 주문한 쿠키는 정말 맛있었습니다.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정식으로 들어오지 않았지만, 1호점이 곧 개설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2019년 4월에서 6월 정도에 1호점이 개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무튼,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들어오는 날이 기다려지기도 하는 커피점입니다.“일본 도쿄, 신주쿠, 블루보틀”주소 : Japan, 〒160-0022 Tokyo, Shinjuku, 4 Chome−1−6 NEWoMan SHINJUKU 1F전화번호 : +81 3-5315-4803홈페이지 : https://bluebottlecoffee.jp/cafes/shinjuku영업시간 : 8:00 - 21:30특징 : 커피계의 애플이라고 불리는 카페

애플 미니LED BLU를 사용한 6K 모니터 발매 예정?

애플 미니LED BLU를 사용한 6K 모니터 발매 예정?

Apple rumored to be planning 32" 6K monitor with miniLED backlight (플랫패널즈HD) 애플관련 루머로 6144x3456 픽셀의 해상도를 지닌 31.6인치 모니터를 내놓을 것이란 이야기가 떴습니다. 이전 LG와의 협업을 통한 모니터 4K 5K 제품이 품질면이나 여러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않았고, 덤으로 프로 제품군 포기 루머가 계속 떴다보니.. 이런 것을 만회하기 위해서라도 하이엔드급 고품질 제품을 만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미니LED BLU를 사용해서 뛰어난 로컬 디밍을 가능하게 하고 6K 이상의 해상도를 커버하게 하려고 한다고 하는데 꽤나 기대가 됩니다. 물론 실제 제품이 나올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만... 얼마간 데스크탑 제품군

iOS 12.1.4 업데이트 시작

iOS 12.1.4 업데이트는 중요한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하며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됩니다.Appl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보안 콘텐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 사이트를 참조하십시오. https://support.apple.com/kb/HT201222

아이패드 프로(2018) 한달+ 사용기

Open Sea|2019년 2월 2일

요즘 아이패드 프로로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맥북에어 처음 샀을 때 이것저것 앱을 깔아보면서 써봤던 것처럼 아이패드 프로도 비슷하게 쓰고 있습니다. 웃기게도 애플이 “프로”라는 이름을 붙여놓으니 아이패드 미니 쓰던 때와는 다르게 생산적인 용도를 찾아보면서 써보게 됩니다. 확실히 예전보다 앱스토어를 기웃거리는 비중도 늘어났죠. 아이패드 프로를 쓴지 어느덧 한달이 넘어 거의 두달 정도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것이든 한달 써보고 사용기를 올리는 이 블로그의 특성대로 아이패드 프로 사용기를 써볼까 합니다. 왜 샀는가? 저는 예전 글에도 썼지만 아이패드의 생산성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 쪽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미니에 키보드 케이스를 붙여 쓰면서 아이패드의 생산성이라는 것을 처음 느끼게 되었죠. 아이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