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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너무 좋은데 알릴 방법이 없다면? 대전시 무료 홍보매체 이용 신청!
안녕하세요? 저는 뚜벅이라 대중교통을 무척 사랑합니다. 그 중에서도 첫 손가락에 꼽는 것은 대전도시철도! 출퇴근 시간대를 제외하면 배차간격이 10분 씩이라 간발의 차이로 도시철도를 놓치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역사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잠깐 동안의 여유를 즐기지요. 대전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22개 역사 중에 정부청사 역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데, ICT 무한상상체험존에서 짧고 찐하게 놀기도 합니다. 자전거와 낚시 게임을 하다보면 30분이나 되는 시내버스와의 환승시간이 순식간에 삭제. "지금은 새우잠 자더라도 꿈은 고래답게!" 때로는 일상에 쫓겨 종종거리다가도 잠시 걸음을 멈춥니다. 그 누구의 착한 아이디어인지, 개찰구 바닥을 수놓은 이 응원문구 한마디에 스스로를 다독이곤 합니다. 개찰구를 지나 승강장으로 내려오면 여기서도 볼 것이 많습니다. 마른 가슴에 문학 감성을 일깨우는 한 편의 시와 삶을 돌아보는 좋은 글귀도 음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갖가지 광고판 사이에서 우리 동네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 광고가 있습니다. 대전시민으로 10년 넘게 살아왔어도, 이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 광고가 아니었다면 '정과 덤이 넘치는 문창시장'도 이름부터 재밌는 '신도꼼지락시장'도 몰랐을 겁니다. 전통시장 소식 뿐이게요? 2018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할 만큼 맛 좋은 떡집 '떡을 품은 품격'도, 어떤 병이든 마법처럼 깨끗하게 닦아준다는 '병싹싹' 수세미 솔도 알게 됐지요. 누군가에게는 한줄기 빛이 될 복지정책도 만납니다. 주변에 엄마 아빠의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어린이들이 있다면, 대전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에 도움을 청해주세요. 이처럼 우리 지역의 크고 작은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전통시장, 비영리법인, 청년정책 등을 소개하고 있는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 광고. 대전도시철도 역사를 비롯하여 버스정류장과 와이드 홍보판 등 대전 곳곳 1,055개 장소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그럼, 광고 비용이 얼마나 될까요? "오늘도 태평하셨나요?" "한민시장에 딱! 꽂혔어!"처럼 톡톡 튀는 광고 문구와 디자인까지 생각하면 만만치 않겠죠? 하지만 걱정마세요!! 우리 지역을 알리고 살리는 광고인 만큼, 지역 대학생들의 재능기부가 보태져 완전 무료랍니다! 여러분 중에서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 광고에 참여하고 싶다면 도전하세요! 2019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 광고는 3월 22일까지 신청하실 수 있답니다. 그럼,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 광고 신청방법 알려드릴게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대전광역시청 누리집을 참고하세요~ 대전광역시청 누리집 (https://www.daejeon.go.kr/) → 행정정보 → 시정뉴스 → 시정소식 → 13569번 <2019년 제1차 홍보매체 이용대상 공모 > 2019년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 광고 이용대상 공모 1. 목적 대전광역시는 시가 보유하고 있는 홍보매체(홍보판, 전광판 등) 일부를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자 공모하니, 관심있는 법인 또는 단체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 공모내용 ① 우리시의 주요 핵심과제를 구체화할 수 있는 홍보소재 ▶ 청년 행복도시, 4차 산업혁명, 시민안전 일류도시 등 ② 영세 소상공인 등의 경제활동을 촉진할 수 있는 내용 ▶ 청년창업,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전통시장 등 ③ 비영리단체의 대시민 공익활동 내용 ▶ 기부·나눔활동 및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신장 내용 ④ 기타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홍보소재 3. 응모자격 시 관내에 본점 또는 주된 사무소를 두고 있는 법인과 단체 중 ① 법령(조례)에서 행정적·재정적 지원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법인(단체) ②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제4조에 따라 대전시에 등록된 단체에 한함 ③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제8조 제1항에 따른 소기업 : 중소기업 공공구매 종합정보(www.smpp.go.kr)를 통해 확인된 경우에 한함 4. 응모기간 : 2019년 3월 4일(월) ~ 3월 22일(금) / 19일간 5. 접수처 : 대전광역시청 9층 대변인실(홍보총괄팀) 6. 접수방법 :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 ※ (우편번호 35242)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00 대전광역시 대변인실 홍보총괄팀 7. 제출사류 ① 응모신청서 1부 ② 법인·단체 소개 및 공모사연서 1부 ③ 개인정보 제공 및 수집·이용 동의서 ④ 사업자등록증(고유번호증) 사본 1부 : 공통 제출 ⑤ 법인 또는 단체의 유형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 사본 1부 : 해당자에 한함 ※ 사회적기업인증서, 협동조합설립신고필증, 비영리 민간단체등록증, 소상공인확인서(소기업확인서) 등 8. 이용자 선정 기준 및 방법 「대전광역시 홍보매체 이용 조례」제6조에 의하여 담당부서가 검토, 홍보매체운영위원회 심의 선정 ① 홍보내용의 공익성 ② 홍보의 필요성 및 정보 제공성 ③ 경제 활성화 가능성 ④ 시민 공감도 ⑤ 그 밖에 시장이 따로 정한 기준 9. 이용자 선정 및 발표 12개 법인 또는 단체를 선정, 3월 중 시 누리집에 발표 10. 홍보 지원계획 ① 시 홍보매체 이용 : 와이드 홍보판, 도시철도 광고판, 전관판, 버스정류장 안내단말기 등 (총 1,055면) ② 홍보물 디자인 기획 : 관내 디자인학과 교수 및 학생 재능기부 참여 ③ 홍보물 제작 및 부착 : 홍보매체 규격별 제작 인쇄 (시 예산 활용) ④ 매체 배정 : 홍보매체 특성, 홍보 소재별 콘텐츠,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대전광역시 홍보매체운영위원회」에서 결정 ⑤ 홍보물 게시계획 : 2019년 7월 ~ 12월 (6개월 이내) 11.응모시 유의사항 ① 접수된 일체의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제반권리는 대전광역시에 귀속됨 ② 모든 응모사연은 허위·과장·선정성·위화감 조성 등의 내용을 포함하지 않은 것에 한함 : 응모사연 사실 여부 등 확인 필요시 사업장 현장 실태조사 실시 ③ 홍보매체 이용 선정자가 특정 종교·정당 등의 홍보, 허위 또는 과장된 사실을 홍보한 경우 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 취소됨 ④ 심사결과 적합한 홍보소재가 없는 경우 선전대상 조정 가능 ⑤ 접수된 사연 내용의 지적재산권, 명예훼손 등 분쟁에 따른 모든 문제는 응모자에게 있음 ⑥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대변인실 홍보총괄팀(☎ 042) 270-2504)으로 문의 여러분의 마을기업이, 여러분의 전통시장이, 여러분의 활동이 너무 너무 좋은데 알릴 방법이 없어서 갑갑했다면 도전하세요!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 광고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대전 지하철 이용하는 법! VLOG 감성 뿜뿜
대전에서 이용할수있는 대중교통수단 중 한가지인 대전도시철도를 이용해봤습니다. 유튜브에서 유행하는 VLOG 감성으로 담아본 대전 지하철 이용 방법을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대전도시철도2호선 트램 예타 면제 확정! 본격 추진!
공공교통의 새로운 시작!도시철도 2호선 트램 예비타당성조사 면제!2019년 설계착수! 2025년 개통!연장 37.4km 순환선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새로운 100년을 열어갑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노선도▼
대전도시철도 1호선 타고 어디까지 가봤니? 대전여행팁 한눈에
제3회 대전시 블로그공모전 수상작(월간이츠대전 2018.9월호 수록) 도시철도 1호선 타고 어디까지 가봤니? (글*사진 : 정윤성) 대전광역시는 서울에서도, 부산에서도, 목포에서도 고속 열차를 이용한다면 한두 시간 내에 충분히 찾아갈 수 있는 도시입니다. 때문에 전국 어디에서나 크게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여행지입니다. 다가오는 2019년은 대전광역시가 시로 출범한 지 70년, 광역시로 승격한 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만큼 대전에는 오랜 기간 동안 역사와 문화가 깃든 여행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2006년(정부청사~판암)과 2007년(반석~정부청사) 두 차례에 걸쳐 개통한 대전도시철도 1호선은 매력적인 대전의 여행지들을 이어주고 있습니다. 1호선 도시철도를 따라 다양한 대전의 모습을 만나보았습니다. 대전의 낭만 ‘대동하늘공원’대전도시철도 1호선 대동역에서 내려 10분 정도 걸어가면, 대전 시가지의 시원한 전망을 보여주는 '대동하늘공원'이 있습니다. 대동하늘공원으로 올라가기 전, 골목길을 조금 걸어가야 하는데, 이곳에는 알록달록한 벽화들이 그려져 있어 심심함을 덜어줍니다. 벽화마을을 지나 계단을 따라 걸어 올라가면 하늘공원이 나옵니다. 하늘공원의 중앙에 있는 빨간색 풍차가 인상적인 곳입니다. 하늘공원에서는 대전 원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두 개의 쌍둥이 빌딩이 한국철도공사 건물이고, 대전을 감싸고 있는 보문산, 계룡산도 보입니다. 대동역 7번 출구, 도보 10~15분 거리(대동종합복지센터 인근)여행TIP 대동역에서 걸어서 가는 게 부담스럽다면, 대동역 2번 출구에서 605번, 608번 시내버스를 이용해 우송대 입구 정류소에서 하차하세요. 골목으로 들어와 무궁화어린이공원을 지나면 대동하늘공원으로 바로 올라가는 길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전의 전통 ‘중앙시장’두 번째로 찾은 대전의 모습, 바로 전통시장입니다. 대전역 앞 대전중앙시장은 그 규모가 상당히 큰 편인데요, 한복, 귀금속, 건어물, 공구 등 물건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대전역 바로 앞에 있는 만큼, 각 구역이 ‘한복역’, ‘생활역’ 등으로 이름 붙여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행객들은 먹거리에 눈길과 발길이 가장 먼저 갈 것 같은데요, 제법 크게 조성된 먹자골목에서 다양한 음식들을 팔고 있답니다. 대전역 역과 연결되는 지하상가 출구 이용(중앙시장 방향 출구) 대전의 명물 ‘성심당'대전 중앙시장을 나와 대전천을 건너면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로 연결됩니다. 이곳에는 대전의 명물 성심당 본점이 있습니다. 성심당은 우리나라 3대 빵집 중 한 곳으로, 그 시작은 1956년, 대전역 앞 찐빵집이라고 합니다. 성심당은 이곳 본점 외에 대전역에도 매장이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대전역에서 기차를 타는 승객들의 손에는 저마다 성심당 빵 봉지가 하나씩 들려 있습니다. 성심당은 그 외 대전 롯데백화점, 대전컨벤션센터에도 있다고 하네요. 중앙로역 2번 출구, 도보 5분영업시간 8:00~22:30(금~일요일·공휴일 8:00~23:00) 대전의 역사 ‘대전근현대사전시관’성심당과 가까운 전철역인 중앙로역에서 한 정거장 더 가서 중구청역에 내리면 대전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관이 있습니다. 바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으로, 이곳은 원래 충남도청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이었습니다. 2012년 충남도청이 내포로 이전한 후, 일부 공간을 대전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관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 층 더 올라가면, 옛 충남도청 당시 도지사 집무실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등록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어 있는 이 건물은 1932년에 지어진 건물인 만큼, 건물 내부의 모습도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샹들리에부터 1930년대 유행했다고 하는 모더니즘 양식의 건축 양식까지 엿볼 수 있습니다. 중구청역 4번 출구, 도보 5분관람시간 10:00~18:00(매주 월요일 휴관) ※ 추석당일만 휴관관람료 무료여행TIP 중앙로역~중구청역은 1호선으로 한 정거장 거리인데, 중앙로역에서 이어지는 지하상가를 이용해도 대전근현대사전시관(구 충남도청)앞까지 바로 갈 수 있습니다. 대전의 쉼표 ‘한밭수목원’ 이제 중구청역에서 둔산 쪽으로 가보겠습니다. 앞서 살펴본 여행지들이 대전의 지나온 역사와 관련이 있는 여행지들이었다면, 이제부터 구경할 대전은 과학, 환경과 관련된 곳들입니다. 다음으로 살펴볼 여행지는 도심 속 맑은 공기와 함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한밭수목원입니다. 한밭수목원은 동원과 서원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수목원에서는 크고 작은 정원들을 구경하는 재미 외에도 각 시기별로 볼 수 있는 꽃과 나무들을 구경할 수 있는 매력이 있죠. 정부청사역 4번 출구, 618번 환승, 대전예술의전당 하차관람시간 동원과 서원 06:00~21:00, 열대식물원 9:00~18:00 (동원·열대식물원 월요일, 서원 화요일 휴무) 대전의 과학 ‘국립중앙과학관’‘대전’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바로 과학이죠. 국립중앙과학관은 창의나래관, 자연사관, 사이언스큐브, 사이언스홀, 천체관 등 생물 우주 지구 등 과학과 관련된 전반적인 분야가 모두 한곳에 모여 있는 곳입니다. 이와 함께 자기부상열차관에서는 전자기력을 이용, 바닥에서 약 8㎜ 정도 띄워 운행하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기부상열차도 직접 이용해볼 수 있습니다. 정부청사역 3번 출구, 604번 환승, 국립중앙과학관 하차관람시간 09:30~17:30(월요일 휴관) ※ 추석당일만 휴관 대전의 쉼터 ‘유성온천 족욕체험장’ 대전 여행의 마무리는 피로를 풀 수 있는 유성온천 족욕체험장입니다. 유성온천의 역사는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백제 말 신라와의 싸움에서 크게 다친 아들의 약을 찾던 어머니는 백설이 뒤덮인 들판에서 날개를 다친 학 한 마리가 눈 녹은 웅덩이 물로 상처 난 날개를 적셔 치료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아들의 상처를 이 물에 담가 말끔히 치료하였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유성온천에는 무료로 족욕을 할 수 있는 야외 족탕이 있습니다. 41도의 천연 온천수가 흐르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잠시 방문하여 족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유성온천역 7번 출구, 도보 5분여행TIP 국립중앙과학관을 방문한 후 유성온천 족욕체험장으로 가려면 국립중앙과학관 정류소에서 121번 버스를 이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