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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 - 임영웅 : 남자 발라드 추천 노래 단편영화 독립영화 - 모두에게 위로를 전하며 인플루언서 모세스 2024년 마지막 포스팅 : 팬텀프렌즈 : 최용호 송근혁 우정훈 최진호
이번 포스팅 해드릴 곡은~~~~~~~~ 네이버 인플루언서 대중음악 1위 모세스 의 2024년 마지막 포스팅 남자 발라드 추천 단편영화 독립영화 올 한해를 돌아보며 마지막 포스팅을 무슨 곡으로 할까 고민이 무척 많았습니다. 매년 연말이면 다사다난했던 한해라는 표현을 쓰는데.. 진짜 살아오면서 다사다난한 적도 많았지만 올해도 그 랭킹에 들어갈만한 한해인듯 합니다 --; 모세스 저 개인, 가족, 지인, 심지어 나라까지~~~ 이 모든 것도 또한 지나가겠지만 지금은 무거운 마음이 앞서네요~~ 2024년 모세스 마지막 포스팅 선곡 : 온기 - 임영웅 고민끝에 선곡한 곡은 감성장인 임영웅의 2024년 더블 싱글 타이틀곡 '온기'입니다. 가사 단.......
검객
무시무시했던 과거를 숨긴채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던 주인공이, 딸이 납치 되면서 왕년의 실력을 꺼내어 모두를 도륙하기에 이른다는 영화. 나도 안다. 이제 이런 내용의 영화들로도 팔만대장경 쓸 수 있을 정도라는 거. 과 플롯이라는 거. 아니, 그 두 편만 언급했지 실상 따지고 보면 이런 종류의 영화들 정말 많을 거야. '강철중' 말마따나 앉아번호로 연병장 두바퀴도 채울 수 있을 거라고. 다만 이 가진 강점은, 영화의 시간적 배경이 조선시대라는 점에 있다. 뻔한 장르적 클리셰도 시대극과 만나면 플러스 알파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물론 연출은 잘해야지 바로 그 점에서 은 메리트를 갖는다. 앞서 말했듯 이야기는 존나 뻔하다. 죽음
드디어 천상의 하모니 4중창의 시작! 팬텀싱어 3
드디어 천상의 하모니 4중창의 시작! 팬텀싱어 3 이제 결승이 얼마 남지 않은 팬텀싱어 3 지난주에 이어 트리오 경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순서는 모지코 팀 조환지 배우님, 석인모 님, 소코 님 장르의 변환을 잘 소화하셨다는 평가를 받았네요. 기립 박수 나오고 난리가 법썩. 그만큼 점수도... 최고 100점, 최저 91점. 하지만 100점에는... 음......... 그리고 듀엣 미션 1위 팀 + 길병민 님이 모인 대한의 길 팀 황건하 님, 고영열 님, 길병민 님 아마도 이 분들이 처음 부르는 가요...였죠. 윤상 님 노래가 이렇게 중창으로...... 최고 96점, 최저 91점. 이렇게 트리오 미션은 마감되었어요. 순위를 매겨보니... 불꽃 미남의 전설 팀 580점 박동식 팀 572점 모지코 팀 566점 대한의 길 팀 561점 바울이가 와이리 좋노 팀 557점 해를 품은 벌 팀 555점 멍뭉즈 팀 554점 다 비키라 팀 550점 그리고 눈물의 이별이 있었네요. 시즌 2에 출연하셨고 재도전에 나선 최진호 님. 를 통해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트리오를 끝으로 무대를 마감하셨어요. 노윤 배우님도 안녕~ 아마도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마마 돈 크라이를 통해서 만나 뵈었을 텐데... ㅠ 박강한 대리님!! 어디 가요~ ㅠ 사촌동생과 많이 닮은 윤서준 님도 안녕. ㅠㅠ 그리고 드디어 4중창이 시작되었습니다. 1, 2, 3위 팀이 드래프트를 시행했고 남은 8분은 알아서 두 팀 만들기를 했네요. 첫 번째 4중창은 황건하 님, 신재범 배우님, 최민우 배우님, 강동훈 님의 새벽공기 팀 라는 곡을 들려주셨어요. 제 취향으로 가장 좋아하는 분위기의 노래이긴 한데 경연으로는 너무 잔잔..... 그리고 발랄한 뮤배들의 개성을 살리지 못한 게 아닌가 싶기도. ㅠ 점수는 최고 92, 최저 85. 85...... 그 점수 주셨으면 표정이라도 관리하시던가. 가끔 최저점수 줘놓고 표정관리 안 하고 찔리거나 등등의 표정 짓는 심위 있었는데 오늘 또 그 모습을 보는군요. 두 번째 팀은 지난 트리오 1위 팀 + 카운터 테너가 모인 불꽃 미남의 전설은 성훈이 팀 구본수 님, 박기훈 님, 최성훈 님, 유채훈 님이 이라는 곡을 들려주셨어요. 여성 트리오 원곡이었는데 어찌 부르실까.. 했는데 와~ 다들 어마무시한 가창력을 보여주셨네요. 특히 최성훈 님 인트로에 바리톤 음역의 진성도 완전 깜놀~ 그리고 유채훈 님 한 곡 내에서 여러 모드를 보여주시네요.... 점수는 최고 97, 최저 92. 선택받지 못한 분들이 모여 2등 했던 박동식 팀 + 김민석 님이 모인 박동민식 님 김성식 배우님, 안동영 님, 박현수 님, 김민석 님이 < La Tua Semplicità>를 부르셨습니다. 지난 시즌 준우승 팀 미라클라스 앨범에 수록된 곡이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쓰신 시에 멜로디를 붙인 곡이라는데 뭔가 착한 분위기의 곡이었어요. 무엇보다도 김성식 배우님... 와~ 진짜 성장캐란 이런것이다를 보여주셨어요. 점수는 최고 97, 최저 89. 아......... 89는 아니자나요...... 응?????????? 네 번째 팀은 포송포송 이라는 귀여운 이름을 가진 팀입니다. 정민성 님, 고영열 님, 존노 님, 김바울 님이 부르신 입니다. 이 분들 역시 드래프트에서 선택받지 못한 분들이 모인 팀이죠. 각자 모두 쎈 캐릭터들... 윤동주 시인의 시에 곡을 붙인 곡으로 한恨의 정서가 가득한 곡이죠. 이전 경연에서 계속 고영열 님의 한계가 어디일까? 궁금했다면 이 곡에서는 물 만난 고기??? 물론 트리오 경연과 비슷하긴 했는데... 점수는 최고 100점, 최저 96점. 그리고 남은 팀은 모지코, 석인모 님, 조환지 배우님, 소코 님 + 길병민 님 팀이네요. 예고로는 어마무시한 점수를 받는 거 같던데 또 봐야 알겠죠.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팬텀싱어... 다음 라운드에서는 또 어떤 하모니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경연의 승자와 패자 그리고 떠나가는 이들의 아쉬움 <팬텀싱어 3> 듀엣 미션 Part 2
금요일의 고막정화 팬텀싱어 3.하모니의 시작인 듀엣 미션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승패가 결정되고, 떠나가는 이들에 대한 아쉬움이 교차한 무대였네요. 첫번째 페어는 리벤지 매치라고 할 수 있네요. 1:1 에서 최진호 님에게 패했던 김성식 님이 팀을 지목했다고...... 김성식 배우님, 홍석주 님의 홍식이 팀 김성식 배우님의 성장과정?을 볼 수 있는 무대였던 것 같아요. 노윤 배우님, 최진호 님 두살 차이 팀 최진호 님이 형이라는거에 깜놀. ㅋ 두살 차이 승! 두번쩨 페어는 뭔가 색다른 조합이었네요. 박강한 대리님, 신재범 배우님 꿀벌즈 팀의 아... 듣다 울뻔. ㅠㅠ 그리고 박강한 대리님 저음에 홀릭~ 베네치아에서 오신 두 분 박현수 님, 장의현 님의 키큰이와 코큰이 팀 락을 시도하셨는데... 음..... ㅠㅠ 꿀벌즈 승!! 세번째 페어는... 도대체 왜 이렇게 고른 것인가!!!!!!!!! 1:1의 그 팀이 다시 만난 길병민 님, 최민우 님의 병민우 팀 두 분 케미는 좋았으나 1:1과 다를 것 없는 그런 선곡이 쫌... ㅠㅠ 무서운 조합 존 노 님, 최성훈 님의 와이리 좋노 팀 생각지도 못했던 조합, 그리고 생각하지 못했던 곡.... 와이리 좋노 승!!! 그리고 저의 본진들... 박수 봇 두 분. EDM에 신난 본진 고훈정 배우님과 손태진 님 리액션 봇 이벼리 님 박수봇 한번 더~ 오늘의 픽!은... 진짜 어디까지 가는 것인가... 싶네요. 선곡도 선곡이었지만 취객 댄스?를 보여주신 존 노님이 시강이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두고두고 듣고 싶은 곡... 착한 아들들?이라는 평가를 받은 무대죠. 대리님 어디까지 가실까.. 궁금궁금~ 노윤 배우님은 마돈크로 자첫 할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만나는군요. 와..... 다크하게 변하신 최진호 님도... 결국 울보~ ^^ 그리고.... 탈락자 발표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아쉽게도 탈락자는 남규빈 님, 정승준 님, 유채훈 님, 장의현 님, 김민석 님, 홍석주 님, 최민우 배우님 입니다. 다들 너무 아쉬운 마음으로 울음바다가...... 지령을 받은 포르테 디 콰트로, 포디콰와 포레스텔라가 어디론가 향합니다. 탈락자들을 모아 새로운 팀을 한 팀 만들라는 지령을 받고 회의를 하는군요. 이렇게 한 팀이 만들어졌는데 어떤 분들일까요... 이렇게 듀엣 미션은 마무리 되고 트리오가 남았습니다.어떤 곡들이 또 새로운 옷을 입고 우리 앞에 나타날까요..... ps) 왜 애플 뮤직에는 음원이 다 안 나오는건가요. 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