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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폴> 50주년에 걸맞게 작정하고 제대로
영국의 대표적 첩보 액션물의 주인공 '007 제임스 본드'가 50주년을 맞아 작정하고 스케일과 호화 캐스팅 등을 쏟아 부은 영화 <007 스카이폴>을 보고 왔다. '007 시리즈'는 우리 엄마도 처녀 때 많이 보셨다 하고, 나도 어릴적부터 스파이 영화의 대명사로 여기며 몇 편을 봐 왔기에 최근에 약간 아쉬운 시리즈로 밀리기 전까지 나름대로 즐겨했던 기억이 있다. 영국 팝그룹 '듀란 듀란'의 주제가 '뷰 투 어 킬'로 유명한 1985년작 <007 뷰 투 어 킬>(본드 역:로저 무어)도 인상에 남고, 가장 많이 기억나는 제임스 본드로는 피어스 브로스넌인데, 그와 본드 걸 할 베리로 유명했던 2002년 <007 어나더데이>까지 장신(1962년 '살인 번호' 1대 제임스 본드
![[예고편] 샘 멘데스가 메가폰을 잡은 "007 스카이폴"](https://img.zoomtrend.com/2012/10/24/e0055563_50866d23f0597.jpg)
[예고편] 샘 멘데스가 메가폰을 잡은 "007 스카이폴"
이번에는 007 프랜차이즈의 23번째 작품이자 50주년 기념작이기도 한 "007 스카이폴 (Skyfall)의 본 예고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번주 금요일부터 개봉하니 제 포스팅은 상당히 늦은 셈이네요. 시 사회 평가는 해외나 우리나라나 모두 만장일치로 최고의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어서 기대가 큽니다. 샘 멘데스 감독 아래, 다니엘 크레이그 (Daniel Craig), 하비에르 바르뎀 (Javier Bardem), 주디 덴치 (Judi Dench), 레이프 파인즈 (Ralph Fiennes), 나오미 해리스 (Naomie Harris), 베레니스 말로히 (B- erenice Marlohe), 벤 위쇼 (Ben Whishaw), 앨버트 피니 (Albert Finney) 등 출연진도 화려합니다. 특히 벤



